[ 2022 ]
◈ 매일큐티 8월 18일 목요일 ◈
◉ 구원의 간증 ( 출애굽기 18:1-12 )
▷ 구원의 소문
1. 모세의 장인이며 미디안 제사장인 이드로가 하나님이 모세에게와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모든 일을 들으니라
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3. 그의 두 아들을 데리고 왔으니 그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라 이는 모세가 이르기를 내가 이방에서 나그네가 되었다 함이요
4. 하나의 이름은 엘리에셀이라 이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 함이더라
5.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의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더불어 광야에 들어와 모세에게 이르니 곧 모세가 하나님의 산에 진 친 곳이라
▷ 모세의 간증
6. 그가 모세에게 말을 전하되 네 장인 나 이드로가 네 아내와 그와 함께 한 그의 두 아들과 더불어 네게 왔노라
7. 모세가 나가서 그의 장인을 맞아 절하고 그에게 입 맞추고 그들이 서로 문안하고 함께 장막에 들어가서
8. 모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이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다 그 장인에게 말하매
▷ 구원의 기쁨
9. 이드로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큰 은혜를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10. 이드로가 이르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너희를 애굽 사람의 손에서와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 아래에서 건지셨도다
11.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하게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 하고
1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번제물과 희생제물들을 하나님께 가져오매 아론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와서 모세의 장인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떡을 먹으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출애굽기 18장 1절에서 12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모세처럼 믿지 않는 가족과 이웃들의 구원을 위해 나의 출애굽 간증을 잘하는 우리가 되기 원해요.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모세의 장인이며 미디안 제사장인 이드로가 하나님이 모세에게와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모든 일을 들으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그리고 이 모세의 출애굽 간증으로 이방인 이드로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여호와를 찬송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우리도 모세처럼 나의 출애굽 간증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면 좋겠습니다.
그리하려면..
◉ 첫째..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바로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홍해 바다를 마르게 하신 하나님이세요.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시고.. 목말라 죽을 지경이 되었을 때는~ 호렙 산 반석을 통해 영원한 생명수로 공급해 주셨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을 오늘 모세가 장인 이드로 앞에서 그야말로 나의 출애굽 간증을 합니다. 그런데 2절과 3절에 보니..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보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그의 두 아들을 데리고 왔다고 하네요. 이것은 곧~ 모세의 장인인 이드로와 아내 십보라.. 그의 두 아들이 출애굽에 동행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제가 지난 4장을 큐티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모세는 이방인 이드로와 40년을 보내면서 그의 딸 십보라를 취하고자 타협한 일이 많았을 것이에요. 그래서 첫 아들에게는 할례를 행했는데.. 둘째 아들에게는 할례를 행하지 않았지요. 할례가 언약의 표시인데.. 사명자가 그걸 안 지키니까~ 하나님이 나서셔서 모세를 죽이려 하셨죠..? 그런데 십보라는 남편 모세를 살리려고 선뜻 자기가 나서서 둘째 아들에게 할례를 행하지요. 하지만 모세는 그런 아내 십보라가 자신의 사명에 방해가 될지도 모른다는 염려를 했을 것입니다. 가족들의 고생이 걱정되어서가 아니라~ 구원의 걸림돌이 될까봐~ 장인 이드로에게 돌려보낸 것 같에요. 여기에 모세의 슬픔이 있습니다. 저도 결혼생활 5년 만에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남편과 가족의 구원에 대해 애통함을 가지게 되었어요. 남편과 아이들 시부모님과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말 한마디 표정 하나도 주님을 나타낼 수 있도록.. 종일~ 구원을 생각하며 살았어요. 그 소망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전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은혜 받고 변화되어도 에.. 남편과 아들의 구원은 요원해 보였습니다. 남편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전도하고 집에서 큐티 모임을 하며 열심히 구원된 자의 모습을 몸으로 보여주었음에도 남편은 변함이 없었어요. 아들을 큐티하게 하려고.. 저희 집에서 학생 큐티 모임을 시작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새벽부터 모여서 은혜를 받아도 아들은 방에서 자느라 나오지도 않았어요. 방에서라도 들으라고 소리를 질러가면서 말씀을 전했는데.. 그때 제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을 보며 근심과 고통이 있습니까..? 주일에 교회 대신 학원으로 가는 자녀를 보면서 은근히 안심하고 오히려 교회 일에 열심인 배우자 때문에 근심합니까..? 해야 할 영적인 근심과 하지 말아야 할 육적인 근심을 거꾸로 하지는 않습니까..?
▶▶ 삶으로 보여진 나의 출애굽 간증은..
◉ 둘째.. 한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살립니다.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살립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않는 이방신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런데 9절과 10절에 보니.. ampldquo 이드로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큰~~ 은혜를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amprdquo 합니다. 모세의 출애굽 간증이 이방인 제사장 이드로의 입에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이드로는 11절에서.. ampldquo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다~ amprdquo 하고 고백합니다. 또~ 12절에 보니.. ampldquo 이드로가 번제물과 희생제물들을 하나님께 가져오매~ 아론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와서 모세의 장인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떡을 먹으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오늘 이런 구원의 역사가 있기까지 모세가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가졌을 수고와 슬픔을 생각하면 저도 눈물이 납니다. 비록~ 내 삶이 지질하고 내세울 것 없어도 그렇죠. 삶으로 애통함으로 보여주는 나의 출애굽 간증은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살립니다. 저 역시 남편이 떠나기 1년 전부터는 날마다.. ampldquo 제 생명을 거두어 가셔서라도 남편을 구원해 주세요~ amprdquo하고 기도했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식구 때문에 그치지 않는 근심과 고통을 고백하니~ 모든 신보다 크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크신 손으로 건져주셨습니다. 제 남편은 죽음 직전에 주님을 영접하고 제 아들은 군복무 중에 주님을 만나서 지금은 목사가 되어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들여 주어야 할 나의 출애굽 간증은 무엇입니까..? 구원을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으세요..?
[ 묵상간증 ]
▷▷ 바로의 칼과 같은 낙태 위기에서 두 아들을 건져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바로의 칼에서 건지신 자녀들 )
저는 첫 결혼에 실패하고 이혼한 후.. 직장에서 만난 지금의 남편과 재혼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감기에 심하게 걸린 듯해서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약 처방도 받았는데..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믿지 않는 남편은 장애아를 낳을까봐~ 낙태하기를 바랐고.. 믿음이 약한 저도 두렵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은.. ampldquo 장애아를 입양해서 키우는 사람도 있는데.. 하물며 자기 자식을 왜~ 못 키우겠냐..? amprdquo고 하셨어요. [ 이런 의사 선생님이 곳곳에 있으셔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결국~ 저희 부부는 그 의사 선생님의 간곡하고도 단호한 권면에 낙태하려는 마음을 접었지요. 이후 저는 출산할 때까지 불안과 두려움으로 지냈지만.. 하나님은 건강한 아들이 태어나게 해 주셨어요. 하지만.. 둘째를 출산할 때도 오늘 4절에 바로의 칼 같은 낙태의 위기가 있었어요. 임신 4개월 때 아이가 다운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담당 의사와 남편.. 둘 다 낙태하기를 권유했지요. 하지만 저는 첫 아이 때 은혜를 기억하며 아기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어요. 그리고 이후에 둘째 아들을 낳고 보니.. 외사시가 있기는 해도 다운증후군은 아니었어요. 그르케 어려운 과정을 통해 낳았던 두 아들은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서 어느새 고 1과 중 1이 되었어요. 오늘 9절 10절처럼 저의 가정에 큰~ 은혜를 베푸사 두 차례의 낙태 위기에서 두 아들을 건져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려요.
▷ 저의 적용은..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말해주고.. ampldquo 낙태하려 해서 미안하다~ amprdquo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낙태하려고 하는 분들에게 제가 체험한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전하고 알리겠습니다. 입니다.
[ 너~~무 적용 잘하신 것 같에요. 모든 산모분들은 늘 이르케 고위험 증후군.. 뭐 이런 얘기 많이 이르케 듣지만은.. 오늘 이 의사 선생님의 이 권고와 처방대로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우리가 다~~ 아이를 이르케.. 낳는 적용을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낙태하지 않고 두 아이를 낳아 기르고 계시다니.. 너무나 감사한 간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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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그가 육신을 낳은 자녀들이라 해도 믿음으로 하나가 되지 않는다면 딴 세상에 살고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내 자녀가 열두 명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데 내 아들 딸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돈 잘 벌고.. 공부 잘해도.. 육신의 자녀는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구원이 없으면 다 망하는 거에요. 누군가 인생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최종적인 기준은.. 바로~ 구원입니다~!! 구원을 얻지 못하면 어떤 인생도 실패한 인생입니다~! 하지만 구원을 얻으면 어떤 인생도 성공한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도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나의 출애굽 가증을 하며 내 가족과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사명을 잘 감당하는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내 비록 지질하고 힘든 삶을 살아도 모든 신보다 크신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신 나의 출애굽을 간증하며 한 영혼을 살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모든 신보다 크신 하나님 아버지~!!
믿지 않는 가족과 이웃들의 구원을 위해 나의 출애굽 간증을 잘 할 수 있도록 사명주시고 지혜를 더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오늘 엘리에셀처럼.. ampldquo 내 아버지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 amprdquo는 출애굽 간증을 내 자녀에게 삶으로 보여주시는 부모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어제의 이어서 오늘도 낙태와 관련한 간증을 듣습니다. 두 차례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낙태하지 않고 두 아이를 잘 낳고 키운 이 집사님의 순종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이 두 아이가 말씀 안에서 잘 양육될 수 있도록 주님이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죽었어야 할 모세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서 이르케 쓰임을 받는 것을 봅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부르짖사오니~ 태아생명보호법이 속히~ 재정될 수 있도록 그 한 사람을 세워주시옵소서~!! 이 땅에 교회와 성도도 사용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더불어 싸워 주시옵소서~!! 힘든 삶을 살아도 모든 신보다 크신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 출애굽을 간증하며 한 영혼을 살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