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을 보며 근심과 고통이 있는가?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들려 주어야 할 나의 출애굽 간증은 무엇인가?
구원을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가?
묵상하기:
저는 친정에서 첫 믿음이어서 교회를 다니며 핍박도 받았지만, 구원받지 못한 가족을 보며 근심과 고통이 있었지만 자신 있게 예수님을 증거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정 부모님은 모두 교회에 다니시다가 돌아 가셨고, 오빠 여동생 가족은 다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언니 가정만 천주교입니다.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들려 주어야 할 저의 출애굽 간증은 이혼 위기에서 말씀과 공동체를 통하여 이혼하지 않고 가정이 중수된 것입니다.
결혼 후 예배가 소홀해진 둘째딸 구원을 위해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오늘 둘째딸이 결혼 1년 2개월만에 처음으로 여자 직장 목장 예배를 드렸다는 소식을 들어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적용하기:
-작은딸이 목장을 통하여 내 아버지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amprsquo 는 간증을 많이 듣고, 딸도 그런 간증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육적으로 힘든 삶을살아도 모든 신보다 크신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 출애굽 간증을 하며 한영혼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고 갈 수 있도록 교회의 양육 잘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