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8월 17일 수요일 ◈
◉ 여호와 닛시 ( 출애굽기 17:1-16 )
▷ 기도하는 지도자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 전쟁과 기도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 여호와가 싸우리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출애굽기 17장 1절에서 16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어떤 고난과 전쟁 가운데에서도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여호와 닛시 나의 깃발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날마다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여호와 닛시 나의 깃발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려면..
◉ 첫째.. 사람 탓~ 환경 탓하지 말고 여호와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 路程 : 거쳐 지나가는 길이나 과정 )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amprdquo 고 합니다.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였음에도 마실 물이 없다니요..? 그러니 이번에도 이스라엘 자손들의 원성이 자자합니다. 2절 이후를 보니.. ampldquo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amprdquo하며.. 모세와 다투기까지 합니다. 홍해 바닷물도 마른 땅이 되게 하셔서 길을 열어주시고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셔서 40년 동안 그 만나를 먹을 수 있게 하셨는데.. 고난이 오면 여전히 모세를 탓하고 환경을 탓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백성들에게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즉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4절에서.. ampldquo 내가 이 백성에게 어트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amprdquo 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내 집안에 마실 물이 없고.. 먹고 살 돈이 없어도 그렇습니다. 남편 탓.. 아내 탓을 하면 안 됩니다. 내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켜온 가정이고 그 노정대로 행하여온 길이라면 하나님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르짖어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응답해 주십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하나님의 명령대로 잘 지켜왔음에도 지금 내 가정에 일어난 마실 물이 없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지금 누구를 탓하고 누구와 다투고 있습니까..?
▶▶ 여호와 닛시 나의 깃발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려면..
◉ 둘째..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서 놓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5절에 보니..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특별한 비책을 주시는 것이 아니네요. ampldquo 여전한 방식으로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amprdquo고 하십니다. 지난 4장 17절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ampldquo 너는 이 지팡이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amprdquo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을 더하여 주시면.. 그 지팡이가 뱀이 되고 나일 강을 치면 그 강이 온통 피로 변하고 땅의 티끌을 치면.. 그 티끌들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었지요.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그 지팡이를 들고 서기만 하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6절에서도.. ampldquo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니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amprdquo 고 명령하십니다. ampldquo 그리하면 그곳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근데 여러분~ 이 말씀 이후에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했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백성들이 물을 실컷~~ 마셨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대신 7절에.. ampldquo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amprdquo고 합니다. 이 말씀만 보자면.. 반석을 쳐도 물이 안 나왔나..? 싶습니다. 그러나 민수기 20장 11절에 보면.. ampldquo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 나옴으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amprdquo 고 하지요. 고린도전서 10장 4절에서도.. ampldquo 다 같이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amprdquo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목마른 사건이 오면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호렙 산 반석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누구든지 값없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명수를 얻게 될 것입니다.
▶▶ 여호와 닛시 나의 깃발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면..
◉ 셋째.. 하나님이 싸워주시고 반드시 승리하게 해 주십니다.
오늘 8절 이후에는.. 므리바 물 사건으로 백성들이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는 바로.. 그때~ 느닷없이 아말렉과 전쟁을 치릅니다. 아말렉은..?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가 그의 첩 딥나에게서 난 아들의 후예들이지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늘~ 이스라엘과 적대 관계에 있었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하려면 전쟁은 필수였습니다. 그런데 이 때 모세는 이스라엘 군대를 지휘할 자로 여호수아를 지목하고 자신은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섭니다. 그리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 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립니다. 그른데 더욱~ 중요한 것은 오늘 13절에.. ampldquo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여호수아가 자기 힘으로 이긴 것이 아니라~ 성령의 검.. 말씀의 칼날로 무찔렀다고 합니다. 14절에도 보니.. ampldquo 여호와께서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하게 하리라~ amprdquo 하십니다. 16절에서는.. ampldquo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amprdquo 고 합니다. 우리 역시나 약속의 땅으로 가려면.. 숱한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세상과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오늘 모세처럼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산 꼭대기로 올라가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검~ 말씀의 칼날을 들고.. ampldquo 여호와 닛시~!! amprdquo 나의 깃발 되신 하나님을 외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싸워주시고.. 반드시~ 승리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 지금 여러분은 어떤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까..?
◎ 내 힘으로 도저히 이길 수 없어서.. ampldquo 어찌하여 나를 목말라 죽게 하느냐..? amprdquo 하고.. 배우자를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묵상간증 ]
▷▷ 불임의 고난을 통해 아내를 만나기 전에 행했던 낙태의 죄를 고백하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생명의 주관자 )
제 아내는 세 번이나 자궁외임신을 하여 결국~ 나팔관 절제술을 했어요. 이후 저희 부부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의사의 명성을 좇아 불임 전문병원을 전전하며 시험관 시술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그마저 모두~ 실패하자.. 저는 오늘 2절과 3절에서 마실 물이 없다고 원망한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을 쏟아내었지요. 그런데 구속사의 말씀을 듣다보니 이 불임이 세상 권세와 능력.. 내 열심을 의지하면~ 저에게 생명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알게 하려주신 사건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내를 만나기 전에 교제하던 여자 친구와 행한 낙태의 죄가 생각나 회개하였습니다. 이후 저희 부부는 시험과 시술을 다시 받았는데.. 그토록 원하던 자녀를 얻었어요. 그것도 딸 쌍둥이를 요. 오늘 14절에.. ampldquo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드리라~ amprdquo 고 하시는 말씀처럼 저에게도 이 죄 고백의 간증을 (( 큐티인 )) 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 저의 적용은.. 교회 소그룹이 개편될 때마다 지체들에게 저의 낙태죄를 고백하겠습니다. 영적 후사로 보내주신 두 딸과 매주 토요일 저녁에 함께 큐티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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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습니다. 불임과 전쟁뿐만 아니라~ 질병과 가난과 세상 유혹들과 치러야 하는 세상 모든 전쟁도 내 힘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믿는 우리들의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입니다. 사람 탓.. 환경 탓 하지 말고 여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오직~ ampldquo 여호와 닛시~ 나의 깃발 되시는 하나님~!! amprdquo 을 외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싸워주시고 반드시~ 승리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여호와 닛시~ 나의 깃발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세상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닛시~ 나의 깃발이신 하나님 아버지..!!
그 어떤 고난과 전쟁 가운데에서도 우리의 깃발 되시고 날마다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깃발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려면..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사람 탓.. 환경 탓하지 말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서 놓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르케 집안이나 직장에서 문제만 생기면 내 잘못은 안 보이고.. 남 탓만 하려고 하는 저와 저희들입니다. 날마다 시험에 빠져서 하나님이 계신가..? 안 계신가..? 합니다. 주여~ 용서해 주시옵소서~!! 오늘 한 집사님이 불임의 고난 가운데 낙태죄를 고백했습니다. 생명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신데.. 낙태가 허용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태아생명보호법이 속히~ 재정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불임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여호와 닛시 하나님이 그 가정에 깃발이 되어 주셔서 대대손손 믿음이 끊어지지 않도록 영육 간에 자녀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불임뿐만 아니라~ 가난과 질병의 모든 고난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깃발이 되어 주시옵소서~!! 우리 모든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지켜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