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말씀대로 순종했는데 위기를 맞은 적 있는가? 힘들어도 끝까지 말씀대로 순종하면 그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줄 믿는가?
이제는 그만 포기하고 내려놓겠다고 결단했음에도 또다시 욕심과 생색이 올라오는 일은 무엇인가?
내 힘으로 무엇을 하려고 애쓰기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가만히 있어야 할 때는 언제인가?
묵상하기:
빚진 것은 갚아야 한다고 하셔서 개인회생을 신청해서 말씀대로 순종했다고 생각했는데 수년 후에 개인회생 폐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힘들어도 끝까지 말씀대로 순종하면 그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줄 믿습니다.
이제는 돈에 대해 그만 포기하고 내려놓겠다고 결단했음에도 또다시 돈 욕심과 개인회생 폐지에 대한 억울함과 생색이 올라옵니다.
내 힘으로 무엇을 하려고 애쓰기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가만히 있어야 할 때는 지금입니다.
적용하기: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죽기를 각오하고 하나님만 바라며 말씀으로 인도함 받고 가만히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