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축복과 자유는 무엇인가?
나의 에굽에서 환대와 번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믿음의 공동체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 세상 모임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하나님이 저에게 베푸신 축복은 저를 통하여 남편과 두 딸이 주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시고,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에서 자유를 주셨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라암셋에서 환대와 번성의 시간을 보내다가, 중학교에 입학하며 먼 곳으로 이사를 하여 주님을 믿게 되었지만 지금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한 고난과 연단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애굽에 거주하는 기간도 끝이 있음을 믿고 약속의 말씀을 꼭 붙잡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에굽에서 430년 동안 학대받고 있으니 믿음의 공동체보다 더 좋아하는 세상 모임은 없어졌습니다. 가정과 목장에서 말씀으로 삶을 나누며 죄를 고백함으로써 유월절 식사 공동체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물질과 건강 고난이 있어도 주님의 보혈로 죄에서 자유케되고, 영원한 천국백성이 된 것에 감사하며, 남은 고난과 연단의 시간을 공동체안에서 잘 견디겠습니다.
-제 인생에도 영육간의 출애굽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고,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공동체에 잘 붙어서 훈련받으며, 구별된 삶을 살도록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