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을 없앨려고 합니다 - 시편83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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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30
3. 주의 백성을 거슬러서 음모를 꾸미고, 주께서 숨겨 두신 이들을 거슬러서 모의하며
4. 가자, 그들을 멸망시켜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 말합니다.
5. 그들은 한마음으로 모의하고, 주님과 맞서려고 동맹을 맺었습니다.
12. 그들은 하나님의 목장을 우리의 소유로 만들자 하고 말하던 자들입니다
얼마나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 라는 평가를 내릴려고 하면
사단의 음모에 얼마만큼 빠지면서 살고 있느냐 ? 라는 물음이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단의 음모에 어느 정도 빠져 버렸는가를 보게 되면 하루를 주님의 뜻대로
살았는지 그렇치 않았는지를 평가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단은 날마다 어떤 사람에게든지 가라지를 뿌리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열 나라가 합력하여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며 음모를 꾸미며 이스라엘의 이름을
완전히 없애 버릴 계획들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즉 그리스도인들을 타락 시키기 위해서 온갖 전략을 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12절에 보면 하나님의 목장을 자기들의 소유로 만들어 버리자 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동맹을 맺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 전체를 타락의 길로 가도록 만들기 위한 거대한 전략을 만들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교회에 세상의 풍속을 집어 넣고 세상 방식으로 운영이 되도록 은밀히
조작을 하게 되면 교회는 사단의 놀음에 놀아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유럽의 많은 교회들이 증거가 됩니다
그 거대한 교회들이 거의 다 술집으로 식당으로 변해 버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단이 교회를 접수를 해 버렸음을 보게 됩니다
사단이 교회를 무너 뜨리기 위해서 열나라의 지혜를 모았다면
어떤 지혜들을 모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먼저 하나님 보다 물질을 의지하여서 물질의 많고 적음을 가지고 축복을 받았다 라는
생각을 갖도록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단은 맘몬인 돈의 신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말씀의 권위보다는 세상의 민주적인 방식이라든지
이성으로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나 세상에서 하는 방식들을 도입하여서
운영이 되어 나가도록 하는 것도 있을 것이며
직분이 높아 질 수록 권위나 권력을 더 가지고 군림할려고 하는 교만한 마음을
뿌려 준다는 사실은 느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어느 누구나 높아지게 되고 부자가 되게 되면 교만은 함께 따라오게 되어 있는
공식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다시 패망으로 나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러한 사실을 잘 알고 배웠기에 높아지게 되더라도 교만하지 않을려고
애를 쓰면 겸손할려고 몸부림을 치게 됩니다
열나라가 힘을 합쳐서 이러한 방법들로 개인과 가정과 교회를 넘어 뜨릴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12절에 목장을 접수를 하려고 한다는 사실에 정신이 버쩍듭니다
목장안에 사단이 역사를 하므로 하나님 중심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고
세상적인 모임이 되어 버리도록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아삽은 그러한 악한 것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단에게 접수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진리의 말씀을 묵상하여야 할 것이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할 것이며
그러한 것들을 행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열 나라가 힘을 합쳐서 정체도 없이 보이지도 않게 찾아와서
나의 하루 생활 가운데 틈틈이 분노가 나도록 만들고 불평을 하도록 만들고
비판하며 낙심하게 만드는 일들이 사단의 주요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사단의 음모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기도의 사람이 되어서 성령님을 의지하며
말씀을 늘 묵상할 때에만이 승리 할 수 있다는 아삽의 교훈에 참으로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