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날이 내 인생의 진정한 시작임을 인정합니까? 나에게는 유월절 어린양을 함께 먹을 믿음의 공동체가 있습니까? 출12:2-4
구원받은 날을 사람과의 관계로 착각하여 집착하기 보다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심에 감사한다.
2,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삽니까, 주님이 부르시면 언제라도 떠날 것처럼 삽니까? 나에게는 어린 양의 피가 묻은 회개의 자국이 있습니까? 출12:11,13
이땅에 부모님이 영원히 계시지 못하고 언제라도 떠날 수 있는 분이신데도 사람과의 관계에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회개를 한다. 매일 뵙는 부모님께 친절하고 감사한 마음을 달라고 기도한다.
3, 예수를 믿은 후 제하여 버려야 할 누룩 같은 옛 습관은 무엇입니까? 딱딱하고 소박하지만 내가 말씀대로 취해야할 무교병 같은 새로운 습관은 무엇입니까? 출12:15, 20
감사한 관계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한 마음 뿐 아니라 상대의 의견을 묻는 절차를 지킨다. 먼저 말씀과 기도로 결정한다. 양육교사과정에 대한 시간 배분으로 인한 갈등이 있는데 말씀의 확신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일이 먼저이지만 영적인 욕심이 아닌지 좀더 확인이 필요하다. 다음학기의 논문지도에 대한 상의를 드린다.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히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