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가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날이 내 인생의 진정한 시작임을 인정하는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사는가?
나에게는 어린양의 피가 묻은 회개의 자국이 있는가?
예수를 믿은 후 제하여 버려야 할 누룩 같은 옛습관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제가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날이 제 인생의 진정한 시작임을 인정합니다.
저에게는 유월절 어린 양을 함께 먹을 믿음의 공동체 가정과 목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주님이 부르시면 언제라도 떠날 것처럼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도,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육적인 것에 욕심을 낼 때가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저에게는 우리들 교회에 오기 전 삶의 결론으로 이혼 위기에서 말씀을 듣고 저의 교만과 완악함을 회개하고 예배와 공동체와 함께할 때 주님께서 살려주신 어린양의 피가 묻은 회개의 자국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은 후 제하여 버려야 할 누룩 같은 옛 습관은 운동을 안 하는 것입니다. 딱딱하고 소박하지만 제가 말씀대로 취해야 할 무교병 같은 새로운 습관은 매일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30분 이상씩 하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주님이 부르시면 언제라도 떠날 것처럼, 날마다 말씀에 귀 기울이고 구원을 우선 순위에 두고 정결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30분 이상씩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