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게 임한 재앙에서 그것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을 생각하고 있는가?
지금 내가 들어야 할 아랫사람의 말은 무엇인가?
가장 좋은 것을 가장 나쁜 것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고 있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내게 임한 개인회생 대물림의 재앙에서 그것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표징을 저와 딸에게 보여주시고, 신용불량에서 떠나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문제 해결만이 아니라 저의 개인회생 폐지를 통해 딸에게 하나님의 표징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지금 제가 들어야 할 아랫사람의 말은 구원을 위해 권면하시는 공동체의 말입니다. 지금 제게 주신 사건이 저의 구원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일텐데, 제가 너무도 미련하고 완악해서 이 재앙을 주실 수밖에 없으셨을텐데, 저는 제힘으로 할 수 없다고, 가장 나쁜 것을 주신 것처럼 입이 삐쭉 나와 있습니다.
이 개인회생 폐지 사건만 해결되면 마음의 체증이 내려가고 숨이 쉬어질 것 같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기에 그저 주님의 은혜만 구하며 가고 있습니다.
기도하기:
마음이 완악하여 그 날로부터 오늘까지 보지 못하였던amprsquo 재앙이 와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회개를 하지 못하고 마음이 완악하여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회생 폐지만 해결된다면 살겠다amprsquo는 교만이 여전히 남아 있기에 재앙이 그치지 않습니다. 재앙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 해결만 바라는 제가 문제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저의 교만과 어리석음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겸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