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삶의 작은 문제로 고통을 받을 때 나의 유한함과 죽음, 돌아갈 본향을 생각하는가?
내가 분별해야 할 바로의 술책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삶의 작은 문제로 고통을 받을 때 저의 유한함과 죽음, 돌아갈 본향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 재앙을 이기는 길은 다시 날마다 말씀을 듣고 적용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세상과 구별된 믿음의 공동체에 거주하여 늘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말씀의 공동체에 속해 있고자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분별해야 할 바로의 술책은, 자신의 욕심과 고집으로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이고 합리적인 타협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대로 살고자 광야의 불편함과 고독을 감수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적용하기:
저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고, 합리적인 타협이 아니라 인내로 제 자리를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