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으로 사람이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는 이적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데도 믿지 못하는 나의 완악함은 무엇입니까? 출7:12-13
논문심사의 요구에 정확한 수정을 못하는 완악함이 순종으로 바뀌는 지혜를 구한다.
2. 내가 의지하던 나일강이 피로 변하는 심판으로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게 된 사건이 있습니까? 출7:17
의지하던 교수들을 의지할 수 없고 내가 스스로 연구하는 길을 찾게 되었다. 개인블로그와 SNS에 원서초록을 한글로 올리면서 전문성있는 글들을 매일 올린다. 좀더 자신이 생기면 1주일에 1회의 유튜브 동영상도 계획하나 이 또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한다.
3. 하나님이 나를 낮추시는 사건앞에서도 여전히 마음이 완악하여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출7:22-23
논문지도교수결정에 지나치게 집착하기 보다는 스스로 논문을 잘 수정을 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학술지에 게재할 수 있는 실력을 쌓는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예레미야애가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