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7월 27일 수요일 ◈
◉ 하나님의 구원 약속 ( 출애굽기 5:22-6-13 )
▷ 어찌하여
2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23. 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 나는 여호와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이니라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4. 가나안 땅 곧 그들이 거류하는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5. 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 듣지 아니하였더라
9.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들어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하라
12. 모세가 여호와 앞에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령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출애굽기 5장 22절에서 6장 13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언약대로 맹세한 땅으로 인도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주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언약대로 맹세한 땅으로 인도되려면..
◉ 첫째.. ampldquo 어찌하여~ amprdquo 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5장 22절에.. ampldquo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amprdquo 합니다. 모세가 이토록 여호와께 항변 ( 抗辯 : 대항하여 변론함 )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3절에 보니.. ampldquo 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amprdquo 합니다. 예수 믿고 사명 받아 나아가서 주의 이름을 전하는데.. 더~ 학대를 당하게 됐습니다. 힘든 사람 믿음으로 도와주려는데~ 믿는 사람이 나를 무시하고.. 안 믿는 사람은 나를 원망합니다. 복음 전했다가.. 더~ 큰 무시와 학대를 받으니~ 그러잖아도 혈기 많은 모세인데 얼마나 분통이 터졌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 아브라함이나.. 야곱이나.. 모세도 마찬가지에요. 사명자라고 해서 굉장한 믿음이 있어서 주의 일을 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런 과정을 겪게 하시면서.. 계~~ 속.. 훈련하시고 설득해 가시는 것입니다. 모세가 지금 이렇게 하나님께.. ampldquo 어찌하여~ amprdquo 항변해도 중요한 것은.. 결국~ 하나님의 말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힘들고.. 불평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어도.. 언제나~ 회개하고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의 모습입니다. 저러고 마음에 불평이 왜~ 없었겠습니까..? 시집가서 집안 일 못한다고 야단맞고.. 그럼에도 학교에 출강하고 개인레슨 하느라.. 날마다~ ampldquo 어찌하여~ 어찌하여~ amprdquo 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남편에게 순종하느라~ 불평 한 마디 못했습니다. 남편에게 인정받기 위한 맹종이 아니라~ 이제.. 구원을 위한 순종으로 바꿨기 때문이죠. 지나고 보니.. 그것이 다~ 오늘의 저를 위한 훈련임이 인정됩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학대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누구로부터 어떤 학대를 받았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ampldquo 어찌하여~ amprdquo 하며.. 항변한 적이 있으세요..? 나는 믿음이 좋으니~ 그저.. 참고만 있지는 않습니까..? 굳이~ 항변까지는 아니더라도.. 힘들면~ 힘들다고~ ampldquo 어찌하여~ amprdquo 고백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 주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언약대로 맹세한 땅으로 인도되려면..
◉ 둘째.. 전능 하나님에서 언약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6장 1절에.. ampldquo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니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amprdquo 하십니다. 하나님은 강한 손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2절에.. ampldquo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이니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구약성경에는 ampldquo 나~ 여호와.. 나는 여호와~ amprdquo 라는 말씀이 약 150 차례 나오지요. 출애굽기에도 16 차례 나옵니다. 그런데.. 가만~ 가만~ 보면.. 이 말씀은 주로 언약과 관련된 말씀을 주실 때만 사용하신 것을 볼 수 있어요. 곧~ 6절과 8절에서도 보게 되겠지만.. ampldquo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이렇듯 언약의 말씀을 주실 때마다.. ampldquo 나는 여호와라~ amprdquo 하십니다. 그리고 3절과 4절에서도.. ampldquo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가나안 땅.. 곧~ 그들이 거류하는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amprdquo 라고 하십니다. 전능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언약을 더~ 강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도 이제는 전능의 하나님에서 언약의 하나님을 아는 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 비록~ 내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언약의 하나님~ 약속의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5절에 보니.. ampldquo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곧~ 제가 앞서도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ampldquo 힘들면~ 힘들다하고.. 어찌하여~ 어찌하며~ 신음하고 부르짖으라~ amprdquo 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약속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약속입니까..?
6절에서 8절까지를 보니~ 일곱 가지 약속입니다.
첫째가 :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에서 빼내신다고 합니다. 세상 무거운 짐에서 빼내신다고 합니다.
두 번째 : 노역에서 건지십니다.
세 번째 : 여러 큰 심판들로써 속량하신다고 합니다.
네 번째 :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다섯 번째 : 너희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여섯 번째 :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시고..
일곱 번째로.. 그 땅을 우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고 하십니다.
결국~ 영생과 하나님 나라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아무 자격도 없는 우리들에게 약속하시고 이루시겠다고.. 계속~ 확인시켜주십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좋습니까..? 언약의 하나님이 좋습니까..? 지금 당장~ 능력만 주시면 하나님께 더~ 바랄게 없으세요..? 비록~ 아무 능력도 없고.. 믿음의 증거가 없어도.. 오늘~ 이르케 주신 일곱 가지 약속이 믿어지세요..? 그래서 천국 소망을 가지고..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힘든 사건을 겪고 나니~ 고난으로 말미암아.. ampldquo 어찌하여~ amprdquo를 외치시는 지체들이 체휼이 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어찌하여~ )
저는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가진 것이 없었기에~ 고객과 직원들을 겸손이 대했어요. 그리고 힘들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하지만 회사가 조금씩 성장하니~ 어느새 모든 것을 내 능력으로 이루었다고 착각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마냥~ 잘 나가갈 것 같던 사업이 삐걱~ 거리기 시작했답니다. 제가 그토록 신뢰했던 직원들이 퇴사해서 차린 회사가 제 회사와 경쟁관계가 되면서 매출 감소한 것이에요. 설상가상으로 인권비와 자재비가 올라 수입이 악화되고 수출에도 차질이 생겼어요. 그런데 소그룹 리더 모임에서 이런 상황을 나누자~ ampldquo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알게 하시려고 이런 환경을 집사님에게 주신 것이니~ 어떤 환경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가장 선하게 인도해 주실 줄 믿고 가면 좋겠어요~ amprdquo 라고 권면해 주셨어요. 그 말씀을 들으니~ 그동안 전능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해 온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 고난이 저를 돌이키시기 위해 허락하신 것도 인정되었지요. 이런 과정을 겪고 나니.. 이제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ampldquo 어찌하여~ amprdquo를 외치시는 분들을 보면.. 저절로~ 체휼이 되어 위로의 말이 나옵니다. 계속되는 경기 악화로 여전히 힘들지만.. 날마다~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언약의 하나님 여호와를 알아감으로 저와 같이 힘든 분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 감사해요.
▷ 저의 적용은.. 사람들의 장점을 발견해 먼저 칭찬의 말을 건네겠습니다. 낙심될 때 공동체에 나누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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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오늘 6장 9절에 보니.. ampldquo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amprdquo 고 합니다. 아무리 약속을 주셔도 듣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ampldquo 약속은 무슨 약속이냐..? 그냥 돈이나 달라~ amprdquo 는 겁니다. 십자가 고통 없이 부활의 영광만 구합니다. 안 믿는 자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믿어도 그렇습니다. 사는 게 고역이고.. 마음이 상하면 누구 말도 안 들립니다. 걱정만 하고 일어설 생각을 안 합니다. 입마저 둔한 모세가 이런 백성들을 데리고 출애굽을 해야 합니다. 말이라도 잘 들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므로 주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언약대로 내 가족.. 내 이웃과 함께 맹세한 땅으로 인도되려면.. ampldquo 어찌하여~ amprdquo 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더 큰 무시와 학대도 잘 당해야 합니다. 전능의 하나님만 바랄 것이 아니라~ 언약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셔서.. ampldquo 기업을 삼게 하리라~ amprdquo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맹세한 땅으로 인도되려면.. 더 큰 무시와 학대도 잘 당하고.. 전능의 하나님만 바랄 것이 아니라~ 언약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모세가 그리했듯이.. 입이 둔하고 사명감도 부족해서 저마다.. ampldquo 주여~ 어찌하여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amprdquo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물가는 치솟고~ 집안도.. 직장도.. 교회도.. 나라도.. 살림이 여간 어렵지가 않습니다. 주님의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경제적인 어려움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주께서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무거운 짐 밑에서 우리를 빼내며~ 세상 노역에서도 건져 주시옵소서~!! 주께서 주시기로 맹세한 땅을 우리에게 주셔서 기업 삼게 하시고.. 그 모든 기업과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에도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