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학대를 받은 적이 있는가?
묵상하기:
불신결혼을 하고도 교회는 계속 다녔는데 남편은 믿음이 없이 계속 세상의 유흥 잡기로 가정은 돌보지 않아 남편의 무관심과 무책임의 학대를 받게 되었습니다.
힘들 때마다 남편한테 ampldquo어찌하여amprdquo 이렇게 사느냐고 옳고 그름으로 항변을 했지만 남편은 변하지 않았고 더 많은 사건으로 저를 학대 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는 ampldquo어찌하여amprdquo 하며 항변을 못하고,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니 남편이 예수님도 믿고 가정도 돌보는 사람으로 바꾸어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23년동안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언약의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으로 나타나신 것처럼, 저에게도 언약의 하나님으로 찾아오셔서 남편에게 믿음을 주시고 남편의 학대에서 빼내시고 건지시고 속량하시고 주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주시고 기업을 삼게 하셨습니다.
적용하기:
비록 제게 아무 능력도 없고 믿음의 증거가 없어도, 오늘 주신 일곱 가지 약속을 믿고, 천국 소망을 가지고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