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도 ampldquo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한다amprdquo 하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하고 있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에굽왕 바로는 자신이 풍요와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게서 말씀하신다고 하셔도 눈도 깜짝하지 않고 여호와를 알지 못한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내 않겠다고 거절을 합니다. 하나님으 명령을 거절하므로 파멸과 멸망을 자초하게 됩니다.
저는 하나님을 알고 그 은혜를 경험하였음에도 시댁 식구들이 아무도 믿지 않으니 복음을 전하라고 큐티 할 때 말씀으로 명령하셔도 바로처럼 ampldquo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한다amprdquo 하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복음을 전했다가 몇 번이나 거절을 당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했다가 이제는 무슨 일만 있으면 교회다니는 탓을 하고, 너나 잘 믿고 빚이나 갚고 돈 많이 벌어서 잘 살라고 비난과 조롱을 하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하는 것을 포기하고 싶어도 전하지 않으면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나를 칠까 두려워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바로처럼 저의 완악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하시는 명령을 거절하고 있는 저의 불순종을 회개합니다.
적용하기:
시댁 식구들의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8/1 전주 큰형님댁을 방문할 때에 다시 한번 구원 복음을 전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