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의 부르심에도 ampldquo입이 뻣뻣하고 둔해서...amprdquo라고 변명하며 가족과 이웃을 위한 구원의 일을 회피한 적은 없는가?
사명을 계속 회피하는 나에게 하나님이 노하신 사건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교회에서 남편을 목자로 세우실것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남편이 평소에 놀기를 좋아하고 거짓말은 잘해서 무시하는 마음이 있어 ampldquo입이 뻣뻣하고 둔해서...amprdquo라고 변명하며 남편을 위한 구원의 일을 회피한 적이 있습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다던 제가 하나님께서 사명으로 부르심에도 저의 인본적인 생각과 판단으로 남편의 구원을 막았었음을 회개합니다.
저의 가정과 목장, 일터가 하나님이 인도해주신 사명의 자리임을 믿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감당해야 할 역할은, 주님이 저에게 보여주신 구원의 표적과 그날그날 알려주시는 말씀을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사명을 계속 회피하는 저에게 하나님이 노하신 사건은 이미 다 끝이 난 줄 알았던 개인회생이 폐지된 사건입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은 모세에게 아론형을 붙여 주셨듯이, 남편의 부족한 부분을 네가 도와주면 되지amprsquo하시며 저를 설득하셨고, 남편은 돕는 베필인 저와 협력하여 3년 7개월째 목자 직분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회피하지 않고 아멘으로 순종하는 믿음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속한 곳에서 날마다 주께서 가르쳐주시는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남편이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돕는 베필의 역할을 계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