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의 부르심에도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해서amphellip'라고 변명하며 가족과 이웃을 위한 구원의 일을 회피한 적은 없습니까? 출4:10
우리들교회 think양육교사 모집인원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에 목장님의 부르심은 있었으나 회피하고 싶었다. 내일 아침에 시도해볼 계획이다.
논문심사 중 지도교수의 삭제를 원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내생각에 중요한 부분인것같아 제대로 수정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 심사위원이 의도를 잘 이해하고 원하는 방향대로 수정되는 지혜를 구한다.
2. 나의 가정과 학교, 일터가 하나님이 인도해주신 사명의 자리임을 믿습니까? 그곳에서 내가 감당해야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출4:12
논문심사과정, H초교, w교회 소년부, 아버지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하나님께서 할 말을 주시기를 기도하며 지혜를 구한다.
3. 사명을 계속 회피하는 나에게 하나님이 노하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그런 나를 하나님이 어떻게 설득하셨습니까? 출4:14
H초교에서 돕는 선생님들을 붙여주셔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논문심사결과는 좋지 않았으나 논문심사과정을 통해서 교수님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학교 보다 하나님의 사역에 좀더 몰입하기위한 부르심에 정확하지 않은 결정에 잠시 머뭇거렸다. 그러나 우리들교회 소년부, think 양육까지는 순종이 되었으나 이후의 길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지혜를 구한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기쁨으로 거두리로다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돌아오리로다 ampndash 시편 1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