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의 죄와 부족을 인정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하나님께 묻고 있는가?
말씀대로 순종하는데 두려운 일이 생긴 적이 있는가?
나를 구원하고자 하나님이 보여주신 표적의 표징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날마다 큐티를 하니 저의 죄와 부족을 쉽게 인정하며 큐티인의 적용 질문으로 하나님께 묻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나친 자기 확신으로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사람이 저였습니다. 그래서 목장에서 자기 열심히 많으니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열심을 내려놓으라는 권면을 받아서 요즘 절제를 많이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우리들 공동체로 오기 전에 말씀대로 교회에서 성가대와 여전도회와 고등부교사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순종했는데 남편과 이혼 위기의 사건이 생겼습니다.
이혼은 안되신다고 하시는 김양재 목사님이 계신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다시 말씀에 순종하여 예배와 목장에 붙어가며 때를 따라 양육을 받으니 저희 부부는 이혼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혼의 두려움에서 저와 남편의 죄를 고백하게 하시고 구속사적인 삶의 해석으로 건져 내셨습니다.
저를 구원하고자 하나님이 보여주신 표적의 표징은, 세상 중독과 죄에 빠져 있던 남편이 말씀을 듣고 죄를 고백하고 중독이 끊어지고 목자로 섬기게 하신 것입니다.
적용하기:
저에게 하나님을 앞서는 열심과 열등감과 반신반의하는 불신앙의 모습들이 나올 때마다 목장에 나누겠습니다.
가정에는 아무 관심도 없고 세상 중독에 빠져 정신 못 차리는 남편이 재앙 같았는데, 하나님께서 남편을 표적의 표징으로 보여주시니 저도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가 제게도 나타나신 줄을 확실히 믿고 증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