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죄와 부족함을 인정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하나님께 묻고 있습니까? 지난친 자기 확신으로 하나님 보다 앞서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출4:1
공동체에서 죄고백은 듣는 사람을 의식하게 되어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꼭 말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발언을 했다. 21일저녁식사 이후 생선가시가 목에 끼어서 밤새도록 잠을 잘 못자다가 22일 아침부터 이비인후과병원에 다녀왔다. 다행히 빠르게 뽑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공동체에서 숨기지 않고 반복되는 죄는 고백하는 것이 반복을 막기 위한 방법이나, 과거의 죄, 반복하고 있지 않는 죄는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싶었다. 반복될 수 있으므로 고백하지 않는 것도 죄라는 생각이 들었다.
논문의 내용타당도를 도와준 동료들에게 커피쿠폰 주는 것을 미루고 있었는데 돈을 아끼는 마음을 회개하였다. J선생님도 내용타당도를 웹으로 해주셔서 좋은 논문을 작성하도록 도와주는 분들께 감사한다.
논문심사를 자기 확신으로 고집하며 진행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의 죄(교수들과 동료에 대한 비판)에 동참하지 않고 침묵할 뿐 아니라 감사와 거룩의 능력을 구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거절이 아니라 응답하는 선택을 하고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2. 말씀대로 순종했는데 두려운 일이 생긴 적이 있습니까? 다시 말씀에 순종했을 떄 하나님이 그 두려움에서 나를 어떻게 건지셨습니까? 출4:3-4
말씀대로 순종하는 지혜를 구한다. 학교에서 연이은 논문심사탈락에도 교수님들과 동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교회공동체의 예배와 부르심에 집중할 때 하나님의 방법대로 학업, 취업, 결혼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도한다.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 우크라이나인들의 생명을 보호해주시기를 영토가 회복되기를 기도한다.
3. 나를 구원하고자 하나님이 보여주신 표적의 표징은 무엇입니까? 출4:8
교회공동체에서의 말씀의 나눔, 말씀이 들리는 축복,
L를 지도하면서 받은 말씀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21:15'에 감사하여 교사와 나눔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