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숱한 거절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은혜를 입혀주심으로 내 손에 가득히 채워주시고 맡겨주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처음 믿을 때에 저는 하나님은 그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만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만왕의 왕, 만유의 주, 창조주 하나님, 알파와 오메가되시는 하나님... 다시 오실 하나님, 저를 사랑하시고 늘 함께하시며 지키시며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도록 훈련하시고 연단하시고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케 하시고, 사명자로 살게하시며 끝내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영원히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안 믿는 남편을 전도하다가 늘 거절당했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입혀주심으로 제 손에 가득히 채워주시고 맡겨주신 것은, 남편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한 말씀 한 언어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스스로 있는 자이신 하나님을 저와 남편이 믿고 함께 예배자가 되었으니, 믿지 않고 거절하는 친구 남편도 친구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