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 나는 어디에서 어떤 고난의 훈련을 받고 있는가?
날마다 큐티를 하면 ampldquo네 신발을 벗으라amprdquo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이 들리는가?
묵상하기:
지금 저는 가정에서 물질과 건강과 자녀 고난의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 고난이 내 인생에 결론임은 알지만 아직 가슴으로 감사하지는 못하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고난의 원인이 남편 탓이라며 원망을 했지만 지금은 저의 죄 때문임을 알기에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마른 떨기나무 같은 내 인생에 불이 붙은 사건은 저를 예목1 양육으로 불러 주신 것입니다.
날마다 큐티를 하면 ampldquo네 신발을 벗으라amprdquo고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회개해야 하는데, 말씀이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합니다. 저의 거룩을 위해 오늘 제가 벗어야 할 더러운 신발은 교만과 회피입니다.
저는 하나님 뵙기가 두려워서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제가 100%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적용하기:
지금의 광야 훈련에 불평하지 않고, 징징거리며 울지 않고, 떨기나무 같은 저를 날마다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주님을 기쁘게 맞이하겠습니다.
지금의 고난을 낮아진 마음으로 저의 죄만 보고, 예배와 공동체 안에서 제게 맡겨진 역할을 잘 감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