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7월 21일 목요일 ◈
◉ 모세를 찾아오신 하나님 ( 출애굽기 3:1-12 )
▷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 내가 내려가서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 너와 함께 있으리라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출애굽기 3장 1절에서 12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모세를 찾아오셔서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는 사명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한 사명을 잘 감당하면 좋겠습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 첫째.. 떨기나무 같은 고난을 잘 통과해야 합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amprdquo 라고 합니다. 애굽의 왕자로 40년을 살았던 모세가 살인을 저지르고 미디안으로 도망가더니.. 결국~ 하는 일이 당시 애굽 사람들이 가~~장.. 천히 여기는 목축업.. 양치기..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르케 모세가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무슨 훈련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네요. 고난의 광야 학교.. 미디안 스쿨에서 40년 훈련을 받으면서도 모세가 불평이나 푸념 한마디 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도 그렇습니다. 그 어떤 광야에서 고난을 받더라도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 고난이 대단하다고.. 맨 날~ 울고불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른데 2절에.. ampldquo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 애굽과 시내 반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카시아 종류로 가시덤불이 많은 나무 )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amprdquo 고 합니다. 떨기나무는 광야 같은 건조한 지역에서 흔히 자생하는 가시덤불 나무입니다. 한여름 사막에 땅이 뜨거워지면.. 그 열기만으로도 쉽게 불이 붙는다고 하지요. 모세가 그토록 광야의 훈련을 잘 통과했는데..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이 푸른나무가 아니고~ 떨기나무네요..? 거기에다 불이 붙는 것을 보여주시는 거에요. 그런데 어찌해서 이 떨기나무는 활활~ 타지 아니했을까요..? 이 불꽃이 사물을 태워버리는 심판의 불꽃이 아니라~ 성령의 불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 어떤 고난이 있어도 그렇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듣기로 작정하면.. 성령의 기름이 부어지고 떨기나무 같은 내 인생에도 성령의 불꽃이 나타나게 될 것을 믿어야 합니다.
▶ 적용질문 드릴게요.
◎ 지금 여러분은 어디에서~ 어떤~ 고난의 훈련을 받고 있습니까..? 그 고난이 내 인생에 결론임을 알고 감사하나요..? 아직도 원망하고 있나요..? 마른 떨기나무 같은 내 인생에 불이 붙은 사건은 무엇인가요..?
▶▶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 둘째.. 더러운 신발을 벗고 거룩에 힘써야 합니다.
4절 5절을 보니.. 성령의 불꽃 안에서 나타나신 하나님은 모세야~ 모세야~ 하시며 모세를 부르시고.. ampldquo 니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니 발에서 신을 벗으라~ amprdquo 고 명령하십니다. 당시 신발은 더러움과 죄의 상징이었어요. 더구나 먼지투성이 광야에서 양을 치고 살았으니~ 그 신발이 얼마나 더러웠겠습니까..? 그러므로 오늘 모세에게.. ampldquo 네 신을 벗으라~ amprdquo 는 명령은..? ampldquo 깨끗하게 하라~ 거룩해 지라~ amprdquo 는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영광을 본 사람은 스스로 내 더러운 신을 벗고 거룩으로 나가야 합니다. ampldquo 아무개야~ 아무개야~ amprdquo 날마다 말씀으로 부르시고 이르실 때.. 내 죄를 회개하고 씻어내야 합니다. ampldquo 니 신을 벗으라~ amprdquo 는 명령을 받는 사람은.. 이미 하나님의 종입니다. ampldquo 신을 벗으라~ amprdquo 는 명령을 들었음에도.. ampldquo 왜~ 나한테 신을 벗으라고 그래..? 왜~ 나한테 회개하라고 그래..? amprdquo 이러는 사람은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기 위해서는.. 늘~~ 내 죄를 봐야 합니다. 늘~~ 내 더러운 신발을 벗고 거룩에 힘써야 합니다.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 날마다 큐티를 하면.. ampldquo 네~ 신발을 벗으라~ amprdquo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이 들리시나요..? 나의 거룩을 위해 오늘 내가 벗어야 할 더러운 신발은 무엇입니까..?
▶▶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 셋째..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합니다.
그런데 6절에 하나님이.. ampldquo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amprdquo 고 하시는데.. 모세는 왜~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렸을까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기 얼굴을 가린다는 것은 100% 해결되지 못한 죄의 문제 때문입니다. 그나마 좋게 해석하자면.. 자신이 100% 죄인임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스겔도.. 다니엘도.. 하나님을 만났을 때~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앞에 엎드려 죽은 자 같이 되었습니다. 모세 역시나~ 살인을 한 죄가 있잖아요.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모세를 사용하고자 하십니다. 10절에.. ampldquo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그런데.. 왜~ 모세는 11절에서.. ampldquo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amprdquo 했을까요..? 이 물음은 자신이 누구인지 몰라서가 아닙니다. 자신이 너무나 보잘 것 없는 존재임을 반어법으로 표현한 것이지요. 이런 고백이 나올 만큼 모세가 겸손해지고 낮아졌다는 것입니다. 이사야도 예레미야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이처럼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이르케 자기 부족함을 알고 낮아지고~ 낮아진 자를 부르십니다. 그래야해 자기 의로 나서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봉사를 하든.. 전도를 하던.. 내가 하는 모든 일이 나의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일로 여기고 충성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여러분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합니까..? 기뻐합니까..? 두려워서 얼굴을 가리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질병 고난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닫고 남은 삶 동안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하나님의 선물 )
초등학생 때부터 저는 유난히 몸이 약했어요. 어른이 되어서는 몸에 근력이 더욱 약해져 병원을 찾았다가 골격근이 점차 위축되는 유전성 질환인 ampldquo 근이영양증 ( 골격근이 점차로 변성되고 위축되어 악화하여가는 유전성 질환 ) amprdquo 이라는 진단을 받았답니다. 저는 이처럼 약한 몸이 열등감이 되어서 술과 음란에 빠져 살았고.. 피해의식과 이기심으로 가족을 무정하게 대했어요. 특히~ 우울증이 있는 아들을 체휼하지 못해서 아들이 자살을 시도하는 일도 있었어요. 그러다 그즈음 우연히 기독교 방송을 통해.. ampldquo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amprdquo 라는 설교를 듣고 저의 가정은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양육을 받으며 오늘 3절 이후에 떨기나무 가운데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모세처럼 저는 하나님 앞에 100% 죄인임을 고백하며 저의 교만과 음란을 눈물로 회개했어요. 그리고 소그룹 모임에서 ampldquo 질병 고난 덕에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게 되셨으니.. 이 병은 하나님의 선물이네요~ amprdquo 라는 말씀을 듣고 큰 위로를 받았어요. 그런데 몇 년 전 믿지 않는 큰형님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시는 사건을 겪으면서.. 때를 미루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함을 깨달았어요. 영혼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저를 지명하여 불러주신 것을 기억하며 남은 삶 동안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해요.
▷ 저의 적용은.. 하루에 두 번씩 정해진 시간에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겠습니다. 믿지 않는 친척들의 명단을 작성해 (( 큐티인 ))을 전하고 그들이 주님을 영접하도록 교회 온라인 기도회 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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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무엇보다 떨기나무 같은 고난을 잘 통과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 더러운 신발을 벗고 거룩해 힘써야 합니다. 낮아지고~ 낮아져야 합니다. 내 마음이 슬프고 내 몸이 아파도 그렇습니다. 그 어떤 광야의 고난도 불평하지 말고.. 맨 날~ 울고불고 할 것도 없습니다. 날마다 이르케 큐티하며 말씀에 집중하면 떨기나무 같은 내 인생에도 성령의 기름이 부어지고~ 성령의 불꽃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도 가정과 일터에서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가족과 친지.. 동료와 이웃의 구원을 위한 사명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하면 오늘 12절에.. ampldquo 하나님이 이르신 것처럼..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amprdquo 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
기도드립니다.
반드시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우리를 찾아오시고 말씀으로 일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모세를 찾아오셔서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는 사명을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구원의 사명을 허락해 주시고..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지혜도 가르쳐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맡기신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ampldquo 떨기나무 같은 고난을 잘 통과하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ampldquo 더러운 신발을 벗고 거룩에 힘쓰고.. 낮아지고~ 낮아지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르케~~ 날마다 큐티를 하지만.. 이르케 내 죄를~~ 보기도.. 씻기도.. 낮아지기도..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하나님 뵈옵기가 두려워서 늘~ 얼굴을 가리며 살아갈 때가 있어요.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질병의 고난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만나 주시옵소서~!! 고통으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들어주시고 질병의 손에서 건져내어 주시옵소서~!!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약속을 주셨으니.. 반드시~ 우리와도 함께 있어 주시고.. 모든 떨기나무 고난에서도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만 섬기기로 결단합니다~!! 우리를 살리신 구원의 증거로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날마다 찾아와 주시고 말씀으로 일러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