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 의로움과 혈기로 나섰다가 수모당한 적은 없는가?
나는 지금 어디에 안주해 있나?
묵상하기:
저는 개인 회생을 법무사가 말한대로 다 지켰다고 의로움과 혈기로 나섰다가 수년 후에 개인회생 폐지라는 수모당했습니다.
그 사건 가운데 제가 자기 확신이 강하며, 교만하며, 완전하지 못하고 실수하는 100%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였습니다.
그 수모의 사건이 우연이 아니고 저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자발적으로 지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이 깨달아집니다.
저는 지금 육적으로는 꼼짝달싹 못하는 환경에 매여 있습니다. 환경적으로 평안하면 지금의 환경에 안주하고 싶을 텐데 환경이 힘이 드니 얼른 사명 다하고 천국을 가고 싶습니다.
영원히 머무르고 싶어 바라보는 곳은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는 저 천국입니다. 저의 훈련을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미디안 같은 환경은 개인회생이 폐지된 환경과, 큰 딸의 신교제 안되고 있고, 둘째 딸 부부가 예배가 중수되지 않고 있는 환경입니다.
적용하기:
모세처럼 구원을 위해 모욕과 수치도 잘 당하고, 인생이 나그네 길임을 알고 미디안과 같은 환경에서 광야의 훈련 잘 받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된 노동으로 탄식하며 부르짖는 고통의 소리를 들으시고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을 돌보심 같이, 저도 하나님께 저의 고통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