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숨겨야 할 내 자랑, 내 잘난 것은 무엇이고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내 자녀의 구원을 위해 날마다 말씀의 역청, 사랑의 나무 진을 잘 칠해 주고 있는가? 내 자녀들이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멀리 서서라도 살피고 살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서는 내 자랑은 숨겨야 하는데 저는 분별이 안되어 자랑 할 것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목자라고, 큰 딸이 부목자라고, 둘째딸이 은행 직원이라며 자랑질을 했습니다. 구원을 위해 인내하고 기다려야 하는데 인내하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하니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방해하는 저임을 고백합니다.
요게벳처럼 내 자녀의 구원을 위해 날마다 말씀의 역청, 사랑의 나무 진을 잘 칠해 주어야 하는데 제가 할 일이 바쁘다며, 체력이 딸린다며 자녀들을 위한 기도조차 게을리 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저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멀리 서서라도 교회에서 정한 예배와 목장에 잘 들어가고 있는지를 살피고 살피겠습니다.
적용하기: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내 자랑을 그치고, 말씀의 역청과 사랑과 회개와 기도의 나무진을 잘 칠하겠습니다. 둘째딸 부부가 예배와 목장이 중수되도록 때가 찰때까지 잘 기다리고 손과 발이 가는 보살핌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