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범죄한 일이 드러난 사람을 볼 때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
내가 자꾸 남과 비교하며 탓하거나 원망하는 일은 무엇인가?
내가 육체를 위하여 열심히 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성령을 위하여 무엇을 심겠는가?
묵상하기:
저는 범죄한 일이 드러난 사람을 볼 때 우리들 교회에 오기 전에는 저의 죄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며 정죄하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다보니 범죄한 일이 드러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믿음이 있다면 죄가 드러난 것이 복이고, 죄가 드러난 것이 그저 운이 좋지않아 드러났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말씀이 생각나고, 저도 그 사람과 같은 환경에 처한다면 저도 죄를 지었을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 다 100% 죄인임을 생각합니다.
제가 자꾸 남과 비교하며 탓하거나 원망하는 일은, 저의 믿음의 가치관과 비슷한지 다른지 비교하고, 말이나 행동으로 저를 무시하거나 오해로 공격하면 그 사람을 탓하거나 원망합니다.
제가 육체를 위하여 열심히 심고 있는 것은 건강한 식재료를 구입해서 집밥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위하여 말씀듣고 큐티하고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남의 죄가 드러나는 것을 볼 때 제 자신도 돌아보고 같은 죄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남과 비교하고 원망하고 탓하던 태도를 회개하고 제 자신을 살피겠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 낙심할 일이 생기면 공동체에 나누고 저의 죄를 나누고, 지체들의 짐을 함께 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