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고, 서로 물고 뜯으며 파괴적인 싸움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음행과 우상숭배 등 내 안에 두드러진 육체의 일은 무엇이고, 이와 대조되는 성령의 열매는 무엇인가?
내가 오늘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할 정욕과 탐심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고, 세상 성공을 꿈꾸며 잠도 안자가며 몸을 혹사하며 열심을 내다가 주님의 성전인 몸을 온갖 대사성 질병에 걸리게 했습니다.
제 안에 두드러진 육체의 일은 음행과 돈 우상이고, 이와 대조되는 성령의 열매는 없는것 같지만 그래도 하나 고른다면 오래참음입니다.
제가 오늘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할 정욕과 탐심은, 쓸데 없는 자존심과 돈우상입니다.
적용하기:
일하는 사무실에 저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개인회생 폐지사건을 오픈하여 동료들과 좀 더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날마다 큐티로 저의 문제를 보고 육체의 일은 십자가에 못박고, 성령의 열매를 맺어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