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7월 15일 금요일 ◈
◉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라 ( 갈라디아서 5:13-26 )
▷ 사랑으로 종노릇함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 성령으로 행함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갈라디아서 5장 13절에서 26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13절에.. ampldquo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amprdquo 고 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율법과 죄의 종이 되지 않게 하시려고 핏 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자유를 허락해 주셨죠. 그럼에도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아서 돈과 권세.. 성공과 외모와 같은 세상 종노릇을 하며 살아가는 모습들이 우리에게 저마다 있습니다. 이야말로 주님이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헛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바울은.. ampldquo 주님이 주신 그 자유로 방종하며 딴전 ( 어떤 일을 하는데 그 일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나 행동 ) 피우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는데 전념하라~ amprdquo 고 합니다.
▶▶ 그렇다면 우리가 어찌해야 세상 종노릇에서 벗어나..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할 수 있을까요..?
◉ 첫째.. 날마다 큐티하며.. ampldquo 내가 이르노니~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가..? 듣고.. 성령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14절에.. ampldquo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3장 10절에서도.. ampldquo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amprdquo 고 했습니다. 가정이나~ 직장이나~ 믿음의 공동체도~ 예외가 아닙니다. 서로 물고.. 뜯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16절에.. ampldquo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amprdquo 고 합니다. 이 말씀은 명령이자~ 약속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려면.. 날마다 큐티하며.. ampldquo 내가 이르노니~ amprdquo 의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지키고~ 행해야~ 합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17절에.. ampldquo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우리는 그저 내 육체가 원하는 대로.. 먹고~ 살고~ 즐기고~ 싶은데.. 주님의 뜻은 정반대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날~~마다 큐티하고 말씀이 들리면~ 들릴수록.. 내 안에 성령과 육체의 소욕이 ampldquo 된다~ 안 된다~ amprdquo 하며.. 전쟁을 치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갈등 충만이.. 곧~ 성령 충만이라고 하였지요. 18절에.. ampldquo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amprdquo 고 합니다. 나는 ampldquo 되었다함 amprdquo 이 없어도 그렇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입니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해 주시는 성령에 의지하고.. 그~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면.. 반드시~ 세상 종노릇에서 벗어나리라~ 믿습니다~!!
▶ 적용질문입니다.
◎ 지금 내 안에서 날마다.. ampldquo 된다~ 안 된다~ 해라~ 마라~ amprdquo 하며.. 성령과 전쟁을 치르고 있는 육체의 소욕은 무엇입니까..? 갈등 충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내 소욕.. 내 소견대로 하며.. 세상 종노릇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려면..
◉ 둘째.. 오래 참고 절제해야 합니다.
바울은 19절에서 21절까지 그 누구도 감출 수 없는 분명한 육체의 일에 대해 언급합니다.
첫째가..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 즉~ 성적인 문제입니다. 한결같이 부정하고 불순하고 무절제한 성생활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20절 21절에..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은 종교적인 범죄와 반사회적인 죄악.. 인간의 사악한 본성들입니다. 이러한 육체의 일을 스스로 경계하지 않고 절제하지 못하면.. 결국~ 죄의 종노릇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22절 23절에.. ampldquo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한결같이 육체의 일과는 대조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육체의 일을 금하는 율법은 있어도.. 성령의 열매를 금하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가 전도 봉사를 하고~ 집안에서.. 직장에서..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해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육체의 일이 되면 성령의 결실을 거둘 수 없습니다. 사랑이 있어야 하고~ 기쁨도 있어야 합니다. 오래 참으며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나쳐서도 안 됩니다. 사랑도.. 기쁨도.. 충성도.. 모든 전도와 봉사와 섬김도 절제가 없으면.. 결국~ 내 자랑이 되고 내 의로움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야말로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마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매~ 마지막이.. ampldquo 절제 amprdquo 인 것입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내 인생에 너무도 분명한 육체의 일은 무엇입니까..? 그럼에도 드러내지 못하고 감추고 있는 죄악은 무엇인가요..?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기 위해 오래 참고 절제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날마다 거울을 통해 하나님이 인 쳐주신 흉터를 보며 술 취함과 방탕함을 경계하겠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날마다 거울 보는 남자 )
어린 시절 알코올중독자인 아버지의 폭력과 외도 아래 자란 저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아버지처럼 술 취함과 방탕함에 중독되어 살았어요. 결혼 후에도 술에 취하면 폭력적으로 변하여서 집안에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그러다 하나님이 이혼이라는 광야의 사건으로 저를 만나 주시고 말씀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어요. 그리고 구속사 말씀을 통해 내 죄를 깨달으면서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던 죄악들이 조금씩 끊어졌고..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자매를 만나 재혼도 하였어요. 그런데 오늘 17절에.. ampldquo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ampldquo 이 정도는 괜찮다~ amprdquo 하며 성령을 거스르는 악을 행하면서 스스로 합리화 했어요. 그러다 제 작년 겨울이에요. 길을 가다 하수구 덮개에 발이 걸려 넘어져서 얼굴에 지울 수 없는 흉터를 갖게 되었어요. 이 상처를 볼 때마다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던 저의 정욕과 탐심을 보게 됩니다. 여전히 술의 유혹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날마다 거울을 보며.. ampldquo 너는 내 백성이라~ amprdquo 하시며.. 하나님이 인 쳐주신 흉터를 통해 술 취함과 방탕함을 경계하며 나아가길 소망해요.
▷ 저의 적용은.. 술을 마시는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겠습니다. 술이 마시고 싶을 때마다 거울 앞에 서서 하나님이 제게 주신 경고의 사건을 생각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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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습니다. 세상 종노릇.. 죄의 종노릇에서 벗어나서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려면.. 날~~마다 큐티하며..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가..? ampldquo 내가 이르노니~ amprdquo 의 말씀을 듣고 성령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오래 참고 절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24절에.. ampldquo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그른데 여러분~ 지난 2장 20절에서는.. ampldquo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amprdquo 고백했던 바울인데.. 왜~ 오늘은 ampldquo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amprdquo 고 했을까요..? 그때는 수동태 = 피동태 ( 주어가 어떤 동작의 대상이 되어 그 작용을 받을 때에 서술어가 취하는 형식 ) 였는데.. 이번에는.. 왜~ 능동태 ( 주어가 어떤 동작이나 작용을 스스로 하였을 때 서술어가 취하는 형식 ) 입니까..? 십자가는.. 곧~ 자기 부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인생이라면.. 나를 부인하고 내 모든 육체의 일을 이제는 나 스스로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정욕과 탐심.. 내 모든 죄와 수치도 십자가에 못 박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내야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할 정욕과 탐심.. 죄와 수치는 무엇입니까..? 오늘 하루도 말씀의 거울로 이런 내 문제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는데 부족함 없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성령 하나님 아버지.. 자유를 위하여 우리를 불러주시고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도록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성령을 따라 행하고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아야 하는데.. 아직도 육체의 일이 분명해서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을 끊지 못하는 것이 저마다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를 믿어도 돈과 자식.. 성공을 우상으로 숭배하고 시기 질투로 분을 내고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도 여전합니다. 특별히 이 시간 날마다 니편~ 내편 당을 짓고.. 서로 대적하고~ 서로 물고 뜯는 이 나라 이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서로 노엽게 하고 서로 투기하지 않도록 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믿는 우리부터 모든 정욕과 탐심을 나 스스로 십자가에 못 박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기 원합니다. 성령으로 살기로 결단하오니~ 또한.. 성령으로 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뭔가..? 날마다 살펴보며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오뉴와 절제의 성령의 열매가 잘 열려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이 나라 백성들을 주님 살펴주시고 만져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