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말씀이 잘 들리는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육체를 따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가정에서, 직장에서 받는 조롱과 박해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사건과 고난이 있으면 그나마 말씀이 좀 들립니다.
날마다 큐티하면 그날 주시는 말씀이 제게 주시는 ampldquo보이스amprdquo로 듣고자 기도하고 큐티하지만 잘 안 들릴때가 많습니다.ㅠㅠ
가끔 가족들이 들어야 하는 ampldquo사운드amprdquo 로 들릴때도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육체를 따르고 있는 것은 적용을 하려고 할 때,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거나 저 자신의 불이익이나 수치감을 피하기위해 적용하지 않는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가정에서 육적인 단점이 보면 말로 조롱 받을 때가 있고 ,
직장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잘 못한 일이 있으면 믿는 제가 듣도록 조롱의 표현들을 합니다.
적용하기:
약속의 자녀가 되도록 날마다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리도록 기도하고 큐티를 하겠습니다.
더 이상 육체를 따르지 않도록 적용해야 할 것은 목장의 중보기도 요청을 해서라도 적용까지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 때문이라면 조롱도 잘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