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 나의 영적인 후견인과 청지기는 누구인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종노릇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지금 저의 영적인 후견인과 청지기는 담임 목사님과 부목사님들과 평초원님들과 마을님과 목자님과 목장 식구들입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종노릇하고 있는 것은 인정 중독의 종노릇을 하고 돈의 종노릇, 세상 가치관의 종노릇, 옛습관의 종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의 자녀로서 유업을 받기위해세상 초등 학문의 종노릇에서 벗어나 말씀을 후견인 삼고,
청지기 삼고 살도록 날마다 가만가만 큐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