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율법을 통해 정죄감에 머물며 내 안에 갇혀 있나? 나 자신에 절망하여 예수께 나가는가?
말씀을 보며 남 탓이나 환경 탓을 하지 않고 봐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아직도 잘잘못을 따지며 초등교사 아래에 있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사건 가운데 율법으로 판단하는 일을 멈추고 내가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 생기게 된 영적인 가족은 누구인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므로 깨지게 된 나의 고정 관념이나 편견이 있는가?
묵상하기:
율법을 통해 저 자신이 결코 율법을 다 지킬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나 자신의 죄성과 능력의 한계에 절망하여 예수께 나가게 됩니다.
말씀을 보며 남 탓이나 환경 탓을 하지 않고 봐야 할 저의 죄는 악하고 음란하고 교만하며 이기적입니다.
아직도 잘잘못을 따지며 초등교사 아래에 있는 저의 모습은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입니다.
사건 가운데 율법으로 판단하는 일을 멈추고 제가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할 사람은 둘째 딸입니다.
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 생기게 된 영적인 가족은 목장 식구들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므로 깨지게 된 저의 고정 관념은, 장애나 불치병이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것이 불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예수 안에 있으므로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장애나 병을 통해 오히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로 바로 인도 되어 오히려 축복의 통로가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하기:
율법으로 더 이상 남 탓 환경 탓하지 않고 저의 죄만 보고 회개하겠습니다.
저의 죄악 때문에 개인회생 폐지로 저를 가두신 사건이 저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인 줄 알고 갇힌 환경에서 맡겨진 역할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