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가 외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에 대하여 살아가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기 위해 오늘 내가 부인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내가 지고 가야 할 십자가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제가 외식하고 있는 것은, 직장에서 지위가 높거나 집안에서 유력한 어르신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 대해 비방을 하면 저와는 상관없는 것처럼, 사람의 눈치를 보고 두려워하여 동조를 하거나 비위를 맞추며 외식을 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살아가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할 저의 죄는 성품과 행위로 인정 받고자 하는 죄입니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아직도 말로는 100% 죄인이라고 하면서도 행위로는 괜챦은 죄인으로 살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기 위해 오늘 제가 부인해야 할 것은 저의 율법입니다.
저의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제가 지고 가야 할 십자가는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두려워하여 책망을 잘 하지도 못하고 받지도 못하는데, 바울처럼 구원을 위해 단호히 책망하고, 베드로처럼 진리의 말씀으로 책망받을 때 아멘으로 받겠습니다.
제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