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달음질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복음의 진리가 항상 내 가운데 있게 하기 위해 억지로라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이고, 한시도 복종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만인 사도 시대의 나는 누구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나?
나는 부족한 게 많아서 사도라 칭함받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다 하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사도 직분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달음질하고 있는 일은 예배와 말씀 중심, 예배와 말씀을 우선으로 달음질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진리가 항상 내 가운데 있게 하기 위해 억지로라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저의 오랜 옛 습관입니다.
한시도 복종하지 말아야 할 것은 돈과 세상 권세와 죄라고 하시니 명심하겠습니다.
만인 사도 시대의 저는 불신 가정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는 부족한 게 많아서 사도라 칭함받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다 하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사도 직분을 외면하고 싶지만,
유명하든 무명하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하시니 친정의 불신 가정에서 처음 믿는 자로,
시댁의 불신 가정에서 남편을 처음 믿는 자로, 저의 자녀들을 믿음의 자녀들로 부르시는 통로 써 주셨습니다.
적용하기:
복음의 진리 가운데 거하기 위해서, 항상 돈과 세상 권세의 종노릇에서 벗어나도록 분별하고,
주님께서 구원을 위해 저에게 맡겨주신 아내, 엄마, 부목자, 권찰, 성도, 직원...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