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백해야 할 나의 죄와 수치는 무엇인가?
그럼에도 나를 고쳐주시고 살려주신 특별한 은혜는 무엇인가?
나의 전에 와 지금은 무엇이 어떻게 얼마나 달라졌는가?
예수를 믿고도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나의 전에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백해야 할 저의 죄는 불신 결혼과 낙태, 교만, 하나님을 앞서는 제 열심이고, 수치는 제 생각과 옳고 그름으로 열심을 다해 살았지만 빚지고 개인회생하다 폐지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저를 고쳐주시고 살려주신 특별한 은혜는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죄인인 저를 만세 전부터 택정하시고 부르신 은혜의 복음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저의 전에는 예수님을 전혀 모르고 유교의 도덕과 성품으로 인본적으로 살았고, 지금은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구원자이신 주님과 천국 갈 때 까지 항상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믿으며 제 삶의 주인으로 섬기며 구원을 위해 맡겨주신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도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저의 전에는 죄에 대해 아직 종노릇 할 때가 많고, 물질 우상이 있습니다.
적용하기:
죄로 소망 없는 저를 구원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이 변치 않도록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고, 아직도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에게 저의 변한 모습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