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 내가 육체를 따라 행하는 일은 무엇인가?
내 안에 정욕과 탐심으로 유혹을 받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은?
묵상하기:
지금 제가 육체를 따라 행하는 일은 비방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고 주님을 믿으면 당연히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는 저의 고정 관념과 아집을 가지고 함께 신앙 생활하는 성도님을 비방했습니다.
저 자신도 점과 흠이 많은데 제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 비방했음을 회개합니다.
제 안에 정욕과 탐심으로 유혹을 받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은, 평소에는 여유가 없어 구입하지 못하던 신발이나 가방이 싼값에 살 기회가 생기거나,
또는 하고 싶던 눈썹 문신 등을 예상치 못한 수입이 생기면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합니다.
적용하기:
-말씀을 들어도 여전히 육체를 따라 믿는 자를 비방하던 것을 멈추고, 가만가만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쌓이기 전에 회개로 돌이키겠습니다.
-정욕과 탐심으로 저의 분수와 주제를 모르고 절제가 안 될 때는 목장 식구들한테 묻고 권면대로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