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6월 27일 월요일 ◈
◉ 거짓 선생들을 경계하라 ( 베드로후서 2:10-22 )
▷ 육체를 따라 행하는 저주의 자식
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11.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그들의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그들의 속임수로 즐기고 놀며
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 캄캄한 어둠이 예비된 삶
15. 그들이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어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르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 자기의 불법으로 말미암아 책망을 받되 말하지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행동을 저지하였느니라
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그들을 위하여 캄캄한 어둠이 예비되어 있나니
18. 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 멸망의 종의 비참한 삶
19.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
20.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22.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베드로후서 2장 10절에서 22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거짓 선생들을 잘 경계하고 다시는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지 않으려면..
◉ 첫째.. 탐욕에 연단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10절에.. ampldquo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amprdquo 라고 합니다. 당시 교회 안에 들어온 거짓 선생들은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고 아무런 두려움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멸시하고 주의 성도들을 비방했습니다. 오늘날 이단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왜~ 11절에서.. ampldquo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amprdquo 고 했을까요..? 그들이 두려워서가 아닙니다. 12절에.. ampldquo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amprdquo 라고 해요. 누가 굳이 고발하지 않아도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13절 이후부터 그들의 행태를 낱낱이 지적합니다. ampldquo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amprdquo 라고 합니다. 불의를 행해서 얻은 돈은 불의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뇌물 받아서 잘 살면.. 그 집안의 자식들도 돈을 우습게 알아서 결국엔 멸망의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ampldquo 낮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그런 자들이 밤에는 오죽했겠습니까..? 14절에.. ampldquo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amprdquo 고 해요. 낮이나~ 밤이나~ 안목의 정욕.. 눈이 문제입니다. ampldquo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amprdquo 이라는 책에 보면.. 남자들이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결국~ 눈을 돌리는 적용을 할 수밖에 없다고 하였죠. 여자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세상 아름다운 것에서 눈을 돌려야 합니다. 눈이고.. 마음이고.. 세상을 바라보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탐욕에 마음이 연단되면 저주의 자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교회를 다니면서도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불의 값으로 불의를 당한 적은 없습니까..? 내가 더 이상 취하지 말아야 할 불의의 값은 무엇입니까..?
▶▶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지 않으려면..
◉ 둘째..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지 말고 유혹의 때 일수록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15절에.. ampldquo 그들이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어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르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amprdquo 라고 합니다. 발람의 길이 무엇입니까..? ampldquo 탐닉 자.. 백성을 파멸시키는 자~ amprdquo 라는 이름 뜻을 가진 발람은 이스라엘이 출애굽 후 모압에 정착해 있을 당시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예언자였습니다. 그런데 민수기 22장에 보면.. 그가 모압 왕 발락의 돈에 유혹되어 거짓 예언을 하지요. 그러므로 16절에.. ampldquo 자기의 불법으로 말미암아 책망을 받되~ 말하지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이 선지자의 미친 행동을 저지하였느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이 말씀처럼 발람은 자신이 타고 가던 나귀로 말미암아 회개의 기회를 얻지만.. 훗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브올에서 모압과 미디안 족속에 바알 제사에 참석하고 모압과 미디안 여자들과 음행을 일삼는 빌미를 제공합니다. 성경은 이를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께 범죄케 한 사건으로 기록하고 있지요. 결국 발람은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정복했을 때.. 미디안의 왕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17절에.. ampldquo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그들을 위하여 캄캄한 어둠이 예비 되어 있나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곧~ 거짓 선생들에게는 영원한 심판이 이미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이죠. 우리가 다~ 생수의 강이 되어서 강으로~ 바다로~ 나아가며 사람을 살리는 인생이 되어야 하는데.. 불의의 삯~ 돈을 사랑하면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와 같은 인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18절에.. ampldquo 그들이 허탄의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amprdquo 라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유혹은 끝이 없습니다. ampldquo 한 번인데 어때..? 보는 사람도 없는데 어때..? amprdquo 하며.. 음란에 약하고.. 돈에 약하고.. 술 담배에 약한 나를 끈질기게 유혹합니다. 하지만 잠언 4장에.. ampldquo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니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니 마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amprdquo 고 하였습니다. 유혹을 이기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유혹의 때일수록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가 나의 갑옷이 되고 파수꾼이 되어서 내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거나~ 내 불법으로 말미암아 책망 받은 적이 있습니까..? 허탄한 자랑의 말에 넘어간 사건은 무엇이고.. 날마다 토하는 허탄한 자랑의 말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감옥에 갔다 오라는 말씀에 옳소이다~ 가 되니.. 부도의 사건이 해석되고 해결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옳소이다~! )
저는 창업한지 25년 만에 부도를 맞은 적이 있어요. 그때 저는 아내에게 3년 안에 회복할 수 있다며 허탄한 말을 무책임하게 토해 냈어요. 하지만 채권단이 구성된 후.. 채무를 정리하니 구속을 면하기 어려운 처지가 되고 말았지요. 그 소식을 들은 아버지는.. ampldquo 감옥에 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니~ 갔다 오라~ amprdquo 고 하셨어요. 저는.. ampldquo 자식에게 어트게 저런 말씀을 하실 수 있을까..? amprdquo 하며.. 아버지를 원망했답니다. 그런데 이후에 담임 목사님으로부터 아버지와 똑같은 권면을 들었어요. 그리고 부도 사건이 자존심과 교만으로 똘똘 뭉친 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이 인정되었어요. 비로소 감옥에 갔다 오라는 말에.. ampldquo 옳소이다~!! amprdquo 가 되었답니다.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자~ 하나님은 부도 사건이 법원까지 가지 않도록 해결해 주셨어요. 오늘 17절에.. ampldquo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 amprdquo 처럼 살아온 인생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저의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로 성화되기를 기도해요.
▷ 저의 적용은.. 아내의 말에 ampldquo 옳소이다~! amprdquo 하며.. 내 잘못을 바로 인정하고 사과하겠습니다. 다시 거짓 선생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공동체에서 나의 죄와 연약함을 반복해서 나누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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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0절에.. ampldquo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대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우리가 다~ 예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처음엔 적용도 잘하고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 같아도.. 고난에 부딪히고 마음에 시험이 들면.. 금세~ 큐티 책을 내려놓습니다. 하지만 그리하면 더 심한 형편에 부딪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1절에.. ampldquo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amprdquo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도 그러셨죠. ampldquo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amprdquo 고 하셨습니다. 22절에.. ampldquo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amprdquo 라는 말씀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술 담배 끊고.. 게임과 음란을 끊었는데.. 개처럼 그것을 다시 찾고.. 돼지처럼 그 더러운 구덩이에 누워서야 되겠습니까..? 예수 믿고 그리스도의 진리를 알면서도 타락하여 믿음을 버린 자는 구원에서 영원히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거짓 선생들처럼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탐욕에 연단되지 말고 허탄의 자랑의 말도 토하지 말고 유혹에 때일수록 주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만이.. 말씀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기도드립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하나님.. 오늘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는 거짓 선생들을 경계하고 분별하는 안목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는 탐욕에 연단되지 말고~ 허탄의 자랑의 말도 토하지 말고~ 유혹의 때일수록 주님 앞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낯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며 저주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이 저마다 있습니다. 불의의 삯을 사랑해서 발람의 길을 따라갑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 특별히 고난 때문에 마음에 시험이 들어 하나님을 떠난 지체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만나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떠나면 더 심한 형편에 부딪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세상에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지 않고 주님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그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믿음의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