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요즘 내가 현혹되거나 나에게 와닿는 세상 가치관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요즘 제가 현혹되거나 저에게 와닿는 세상 가치관은, 코로나 펜데믹을 겪은지 2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비대면으로 일을하고 온라인으로 회의를 하고, 쇼핑도 인터넷으로 하고, 식사도 배달 음식을 많이 시켜 먹게 되는 등 일상 생할에 많은 변화를 겪으며 저도 엄청 빠르게 변하고 평균 기대 수명도 길어진 이 시대에 맞게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나이가 오십대 중반이 넘어가니 기억력도 확실히 떨어지고 이해력도 떨어져 젊은 세대들처럼 공부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더구나 핸드폰 기기나 컴퓨터 등을 다루는 능력도 수준이 낮기에 선뜻 따라하기도 어렵습니다.
가끔 핸드폰 기능을 잘 몰라 자녀들한테 자꾸 물으면 자녀들이 귀챦아하기도 하고 은근 무시도 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으로 개인의 SNS를 통해 소통하고 광고하고 생업을 꾸리거나 그런 분야에서 크게 세상적인 성공을 이루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직종이 생기고 생활 패턴이 바뀌며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온라인 세상, 가상 공간에서 소통하고 경제활동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지 않을까 하는 조급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영적인 활동과 육적인 활동의 균형과 조화를 잘 이루어야 할 텐데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많습니다. 세상 가치관의 끝엔 언제나 돈이 있는데 돈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 목적이 되도록 세상의 변화에 맞는 공부도 분별해 가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요즘 세상은 돈으로, 돈이 될만한 일로 유혹을 많이 하는데, 세상의 경제생활 방식이 바뀌더라도 하나님은 경건한자를 건지시고 지키시니 무엇을 하든 하나님과 말씀이 우선이 되도록 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필요한 공부도 짬짬이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