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의 죽음이 임박했을 때 사랑하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훗날 생각나게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의 죽음이 임박했을 때 사랑하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훗날 생각나게 하고 싶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로 오셨고, 반드시 재림하실 것이고, 지금 성령으로 우리들 옆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메세지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메시지를 생각하고, 생각나게 하고, 살아내는 사람이 되도록 날마다 반복되는 신앙의 기본적인 삶을 성실히 살아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