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 고난 가운데서도 예수님 때문에 즐거워하고 기뻐하는가?
오늘 나는 고난 가운데서도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께 내 영혼을 맡기고 있는가?
내가 계속 행해야 할 선한 일 한가지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요즘 베드로 전서를 큐티하며 제 안에 고난에 대해 느낌과 가치관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고난이 축복이라고 늘 들어도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 내려와 인정이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주님의 자녀라면 고난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고, 고난만이 제안의 악과 음란 욕심 중독들을 끊게하고,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할 수 있다는 것이 100% 인정이 됩니다.
그리고 오늘 12~13절에 저를 연단하는 불시험으로 인해 제가 오히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 되고,
주님이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저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신다고 하시니,
지금 저의 연단을 위해 주어진 고난에 불평과 원망이 사라지고 있어야 할 일로 여겨집니다.
오늘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을 때, 고난 가운데서도 나를 지으시고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께 내 영혼을 의탁하라고 하시니,
저도 창조주 하나님께 저의 삶을 맡기고 제 영혼을 맡깁니다.
제가 계속 행해야 할 선한 일 한가지는 저 같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 지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맡겨진 직분을 잘 감당하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제게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히 여기지 않고, 불시험을 통하여 제 안의 죄성들과 허탄한 것들이 다 제거되도록
도망가지 않고 제 자신을 더욱 살피며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겠습니다.
-고난을 통해 온전함에 이르는 연단을 경험하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합당한 거룩함을 입도록
저의 영혼을 저를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의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