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악독, 기만, 외식, 비방하는 말 중에서 내가 아직 버리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말씀을 사모함으로 날마다 꼭꼭 씹어 먹고 있는가?
내가 말씀에 불순종하여 넘어진 적은 언제이고, 그때 어떤 수치를 당했는가?
내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전해줘야 할 어둠 가운데 있는 내 곁의 지체는 누구인가?
묵상하기:
악독(남을 해하려는 악한 마음이나 교활함), 기만(속임, 거짓, 사기), 외식(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 비방하는 말(남을 비웃고 헐뜯어서 말함) 중에서 내가 아직 온전히 버리지 못한 것은 기만과 외식과 비방하는 말입니다.
저는 요즘에 와서 말씀을 사모함으로 날마다 꼭꼭 씹어 먹으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에 불순종하여 넘어진 적은 불신 결혼하고 말씀을 삶의 액세서리쯤 여기며 돈 우상 가족 우상을 섬기다가 이혼 위기에 다다르고 망하고 빚져서 신용불량자가 되는 수치를 당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전해줘야 할 어둠 가운데 있는 제 곁의 지체는 같은 사무실에 일하시는 안*숙 여사님과 오*이 대리와 이*선 팀장과 이*아 팀장입니다.
적용하기:
-말씀을 사모하여 날마다 꼭꼭 씹어 먹고 기만, 외식, 시기,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거듭나 거룩함을 추구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때로는 예수님처럼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을 각오도 하고, 산 돌이신 예수님처럼 저도 거룩한 제사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일하는 믿지 않는 동료들에게 듣든지 아니듣든지 동료들을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주님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여 긍휼을 얻은 자가 되도록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