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하나님의 전쟁에 참여하는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로 공동체를 어떻게 섬기겠는가?
재물과 자녀의 복은 남을 먹이고 섬기며 용서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것임을 믿는가?
묵상하기:
스블론은 하나님의 전쟁에 온 마음을 다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 저는 하나님의 전쟁에 참여는 하지만 용사같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는 못하고 가진 것도 없으면서 세상과 타협하며 경계를 지키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신 은사로 하나님의 큰 구원을 바라보며 권찰로서 부목자로서 목장식구들을 먹이고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힘입어 저의 죄를 회개하며 말씀으로 저의 자리와 위치를 알고 경계를 지키며 원수와 담대히 싸우겠습니다.
재물과 자녀의 복은 남을 먹이고 섬기며 용서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것임을 믿습니다.
적용하기:
가진 것이 없어도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힘입어 날마다 주신 말씀으로담대히 원수와 싸우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분량대로 축복하셨음을 믿고 제게 주신 질서와 역할에 순종하며 경계를 넘을 때마다 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