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소서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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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17
사람이 어떻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합니다.
같은 사람을 두고 좋게 기억되는가 하면,
나쁘게 기억되기도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과 행동의 주의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22)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일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시기를 원했습니다.
느헤미야는 당시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꾸짖었습니다.
이방 사람들이 물건을 가지고 와서 안식일에 장사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아예 안식일에는 성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느헤미야를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시기 원했습니다.
당시에 유다 사람들에게 십일조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했습니다.
그로인해 레위 사람들이 많이 떠났습니다.
느헤미야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레위 사람들에게 제대로 분배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하나님 전과 그 직무를 위해 한 선한 일을 기억해 달라고 합니다. (14)
유다 족속이 이방 여인을 아내로 취했습니다.
그 자녀들이 이방의 말은 잘하는데 유다 말은 하지 못했습니다.
느헤미야는 이방 여인들을 내어 보내게 했습니다.
들어온 이방 사람들이 신앙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는 자신이 한 일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기 원했습니다.
느헤미야가 일을 할 때 하나님의 은혜 안에 하기 원했습니다.
내가 최근에 한 일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입고 살기 원합니다.
그렇다면 힘있는 생애를 살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한 일이 하나님께 기억되기 원합니다.
그런 심정으로 주님을 의식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