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목장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사랑해야 하는데 나의 사랑은 세상의 사랑인가? 구원의 사랑인가?
구원의 사랑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나의 편애와 집착은 무엇인가?
ampldquo나는 목장식구들에게 괜챦은 부목자다amprdquo하며 내 믿음과 사랑을 착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내 뜻대로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목장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사랑해야 하는데, 사실 저의 사랑은 세상의 사랑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사랑을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도 저도 모르게 옳고 그름으로 목장 지체를 약간은 편애하는 것이 있고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은 집착도 있습니다.
ampldquo나는 목장 식구들에게 괜챦은 부목자다amprdquo하며 저의 믿음과 사랑을 착각하기도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내 뜻대로 하고 있는 것은 믿음의 분별이 아닌 성품으로 하려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목장 식구들을 사랑하는 것이 저의 힘으로는 할 수 없음을 알고, 구원을 위한 사랑을 하기 위해 저의 편애와 집착, 교만을 회개합니다.
목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목자님이 목장을 잘 인도해 가시도록 기도하고, 중간 역할을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분별하고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