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어디에 장사되길 원하는가? 가족과 이웃에게 무슨 요청을 하고 어떤 맹세를 시키나?
내 마음은 지금 무엇으로 가득 차 있나?내가 가족에게 이야기해 주어야 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가?
나의 특별하지만 집착적인 사랑 때문에 가족이나 지체가 고통받는 일은 무엇인가?부모로서 자녀에게 고백해야 할 나의 죄와 연약함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는 우리들 교회 성도로서 목장 식구들과 가족들과 천국환송예배로 장사되길 원합니다.
가족과 이웃에게 교회에서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자는 요청을 하고 예배와 목장을 잘 붙어가겠다는 맹세를 시킵니다.
제 마음은 지금 큐티 말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이야기해 주어야 할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 말씀으로 공동체에 잘 붙어가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생육하고 번성하시는 복을 주시고 후손까지 영원한 천국을 살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저의 특별하지만 집착적인 높은 인본주의와 도덕성의 기준 때문에 가족이나 지체가 생각과 행동에 편안하지 못하고 늘 저의 옳고 그름의 평가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부모로서 자녀에게 고백해야 할 저의 죄와 연약함은 하나님을 앞서는 열심과 교만입니다.
적용하기:
제 안의 하나님을 앞서는 열심과 교만으로 7년의 흉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 흉년의 때에 제 안의 죄의 세력이 죽어지고 말씀이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얻도록 날마다 큐티하겠습니다.
자녀들에게 제가 죽는 순간 이 땅의 욕심과 돈에서 자유해진 모습을 보여 구원의 확신과 천국의 소망을 유산으로 남겨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