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구원을 위해 내 집안, 내 직장에서 중심을 잘 잡고 있는가?
내가 가증히 여기고 가증히 여김을 받는 부분은 무엇인가?
어떤 험악한 세월을 보냈는가?
묵상하기:
구원을 위해 저의 집과 직장에서 중심을 잘 잡아야 함을 알지만, 아직도 제안의 불안이나 열등감 교만으로 치우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 있어도 ampldquo족하도다amprdquo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큰딸의 신결혼과 작은딸 부부의 예배 회복입니다.
제가 가증히 여기는 것은 자기의 연약이나 죄는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무조건 남 탓만 하는 사람이고, 제가 가증히 여김을 받는 부분은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망하고 빚지고 가난하게 사는 부분입니다.
가증히 여김을 받아도 구원을 위해 제가 택해야 할 땅은 늘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고 말씀 공동체가 있는 믿음의 땅입니다.
불신 결혼으로 남편 고난, 물질 고난, 건강 고난의 험악한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험악한 세월을 통해 저와 남편은 별 인생이 없다는 것이 깨달아졌지만, 제 삶의 결론으로 둘째딸은 아직도 별 인생을 찾아서 성공을 위해 유혹이 가득한 땅에서 험악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니 애통이 됩니다.
적용하기:
구원을 위해 중심 잡는 그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날마다 말씀으로 가지치기하겠습니다.
가난하여서 가증히 여김받아도 예배와 믿음의 공동체를 최우선으로 하여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은혜로 평안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저의 불신앙으로 험악한 세월을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변함없으신 사랑으로 저를 회복시켜가심을 목장과 이웃에게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