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것은 감출수가 없읍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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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15
느혜미야 12장27~47 찬송595
성벽이 완성되어 성벽 봉헌행사를 하려합니다
각처에서 노래하는 사람들과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었읍니다
또 찬양하는 자들이 성벽위 양쪽으로 대오를 지어 가게 했으니
글로 보는 장면이지만 엄청나게 크고 아름다웠을 것 같읍니다
모두가 제사를 드리며 즐거워했으며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셨다고 합니다
부녀와 어린아이들까지도 즐거워하였으므로 그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고 합니다
좋은것은 감출수가 없읍니다
얼굴에 표시가 나기 때문입니다 기쁨이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은 더욱이 감출수가 없읍니다
어렵게 어렵게 지어진 성벽의 봉헌식이라 더욱 기쁨이 컷으리라 생각됩니다
너무 기쁘면 눈물이 난다고 하는데
오늘 본문 말씀에는 눈물이 없읍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기쁨이기에 그런것 같읍니다
오늘도 크게 기뻐할 일은 없는것 같지만
본문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며 내 마음의 성벽을 잘 쌓아서
기쁜날을 만들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교회의 사역자님들을 위한 기도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렵니다
가까이 계신 사역자님의 필요를 조금이라도 채워드릴수 있는 일이 무얼까
다시 생각해보고 실천할수 있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