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의 정곡을 찔러 죄악을 직면하게 한 말은 무엇인가?
가족과 공동체에 아직 고백하지 못한 나의 죄와 잘못은 무엇인가?
어떤 핑계와 변명을 대며 그것을 숨기고 있습니까?
고난을 겪을 때 어찌하여amprsquo만 부르짖지 않는가?
내가 사로잡혀 있는 피해의식과 생색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의 정곡을 찔러 죄악을 직면하게 한 말은 악하고 음란하다amprsquo입니다.
착하고 정직하고 성실하다고 학교에서는 상도 받았지만,
장성하여 혼전 순결을 잃고 혼전 임신을 하고 낙태를 하고 총체적 악인 불신 결혼을 한 죄인입니다.
자녀들에게 아직 고백하지 못한 저의 죄와 잘못은 혼전 순결을 잃고 혼전 임신을 하고 낙태를 한 것입니다.
아직 말을 한 적이 없지만 남편과 사귀면서 사랑한다는 이유로 혼전순결을 잃었고,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남편 바로 위의 형이 결혼식을 하면 이듬해 결혼하라고, 대신 미리 동거할 살림집을 마련 해 주었는데 함께 살면서 결혼식전 임신을 했는데 낙태를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녀들에게는 절대 엄마는 그런 음란한 사람이 아닌 척하고 살아왔기에 자녀 앞에 말하기엔 너무 챙피해서 숨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행여나 자녀들이 저를 닮을까봐 저의 수치와 죄를 고백하지 못했습니다.
고난을 겪을 때 어찌하여amprsquo를 많이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보니 저의 고난이 저의 죄 보다 약하기에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amprsquo의 고백을 할 수밖에 없고 입이 다물어집니다.
제가 사로잡혀 있는 피해의식은 23년간 부재중이었던 남편 때문에 제가 신용불량자가 되었다amprsquo이고
생색은 힘든 남편과 이혼하지 않고 지금은 정신 차리게 해서 살고 있다amprsquo입니다.
적용하기:
자녀들과 함께 큐티 할 때에 오픈하지 못했던 저의 부끄러운 죄를 고백하겠습니다.
저의 고난이 저의 죄보다 약함을 명심하고 날마다 큐티하며 저의 죄악과 한계를 직면하고 회개하며 살겠습니다.
어찌하여amprsquo가 아니라 저와 가족을 살리는 믿음의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