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기쁩니다 - 느12장2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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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15
느 12 : 27
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느 12 :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저희 교회가 건축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증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축을 하게되면 여러가지 힘든 일들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느헤미야서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벌써 부터 밤에 좀도둑이 들어와서 정수기를 가져가 버렸습니다
건축중에 산발랏과 도비야의 방해 공작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한 손에는 연장을 들고 한 손에는 칼을 들고 공사를 하였던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고 난 뒤에 오늘 성벽 봉헌식을 하게 됩니다
기쁨의 성벽 봉헌식입니다
그 동안 고생을 많이 하였던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쁨의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눈물로 씨를 뿌린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 지는 순간입니다
나의 인생의 성벽인 성령의 충만함이 이루어지게 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힘든 일들과 열심의 과정이 뒤 따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냥 성벽이 세워지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냥 성령의 충만함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성전 건축을 위해서 2010년 1월1일부터 모든 성도님들이 하루 한끼를
금식하며 30분간 기도를 하는 릴레이 금식을 하게 됩니다
성도들의 기도로 세워지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교회 게시판에 각자의 이름을 써 넣게 되는데 저는 이름을 써 넣치를 않았습니다
매일 한끼씩 일년을 릴레이 기도에 동참을 해 볼려고 합니다
하루 아침에 벌써 커피에다가 빵 3개에다가 녹즙을 먹고도 10시 반 정도 되면 먹을 것을
찾게 되는데 과연 금식을 할 수가 있을까 싶어서 오늘 부터 시험을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통과가 되지를 못하게 되면 게시판에 몇일 정도만 써 넣을려고 합니다
힘든 기도와 결심과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지 않는 곳에 성령의 충만함이 임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벽을 세우기 까지는 피나는 고생과 헌신과 힘든 일들이 있었지만
성벽이 굳건히 세워지게 되면 늘 기쁨이 충만한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그냥 왔다 갔다 하게 되면 기쁨이 아니라 짜증이 날 때가 있지만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되면 교회와 가정과 사업장에서 늘 기쁨이 넘쳐 나오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을 하게 되면 사망이 다가오지만
영적인 생각 즉 성령의 생각을 하게 되면 생명과 평안이 다가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병들어 누워 있던 일본의 어떤 할머니가 손녀가 빌려온 욘사마 비디오를 보다가
벌떡 일어나게 되었고 엔돌핀이 쏟아져 나와서 병상에서 일어나게 되었고
그 다음날 부터는 윤사마 사진을 걸어놓고 아침부터 절을 몇 번씩하고 하루를 시작하였다는
이야기를 오정현 목사님께서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겨울 연가가 나오는 시간에는 남편도 들어오지를 못하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신성 불가침의 시간으로 생각하고 부정 타지 못하도록 엄숙한 시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욘사마를 생각만 해도 기쁨이 넘쳐 나게 됩니다
저녁에 소주에다가 삼겹살을 먹을 생각을 하면 기쁨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께서 내 안에 거하시기에 육신의 생각을 해 나가게 되면
기쁨은 다가오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거하시기 위해서 성벽을 올바르게 쌓아놓치 않게 되면
늘 도둑이나 적군이 넘나 들게 되기 때문에 불안이 짓누르게 되고 기쁨이 없을 것입니다
성벽이 잘 쌓아지고 나니 기쁨이 있었던 것 처럼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하여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육신의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생각을 하게 되면 기쁨이 오게 됩니다
무슨 일이든지 닥쳐오게 되면 제일 먼저 다가오게 되는 것이 육신의 생각과 경험일 것입니다
그 생각대로 하게 되면 멸망이라는 것입니다
영의 생각으로 해 나갈 때에 기쁨과 평안과 생명을 맛보며 살아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의 생각을 늘 가지면서 성령 충만한 성벽을 쌓아 나가므로
저녁에는 기쁨이 가득찬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