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고 인정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이제까지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사건을 만날 때 어떻게 하는가?
지금 나는 풍년과 흉년 중 어떤 때를 보내고 있는가?
흉년이 올 것을 복음으로 예비하고자 오늘 내가 적용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고 인정해야 할 일은, 남편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받고 술과 담배 음란의 중독을 끊고 예배와 목장을 중수하며 사명 감당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사건을 만날 때 큐티하고 공동체에 나누고 기도하며 저의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가만가만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귀기울입니다. 그리고 그 일이 저의 거룩과 구원을 위해 있어야 할 사건임을 인정합니다.
지금 저는 영적으로는 풍년의 때를, 육적으로는 흉년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더 흉악한 흉년이 올 것을 복음으로 예비하고자 오늘 제가 적용해야 할 일은 날마다 큐티하며 분수에 맞게 물질과 시간과 감정을 잘 사용하며 맡겨진 역할 감사와 기쁨으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하나님만이 편안의 근원이심과 별 인생 없다는 것을 알고, 모든 말씀을 저에게 미리 주시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매주 목장 모임 때마다 제가 얼마나 에굽같은 가치관으로 꽉 차 있는 사람인지를 나누겠습니다.
영적으로 풍년인 때에 2배로 큐티하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사랑하도록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