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 세상 지식으로 해결하지 못해서 번민하고 있는 나의 문제는 무엇인가?
이 번민을 통해 뒤늦게나마 기억난 내 죄는 무엇인가?
날마다 큐티하며 죄 고백하는((큐티인))묵상간증을 보면 잊고 있던 내 죄가 기억나는가? 그래서 오늘 기억난 내 죄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지금 세상 지식으로 해결하지 못해서 번민하고 있는 저의 문제는 카드 채권회사들의 추심문제와 자녀의 신결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제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제게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더 기도하고 묻게 되고, 저의 옷깃을 더욱 여미며 죄악된 생각과 환경에서는 점점 분리가 되어지고 구원과 거룩을 향하여 가까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번민을 통해 뒤늦게나마 기억난 저의 죄는 하나님 말씀없이 빚진 죄와 불신 결혼 한 죄와 낙태죄입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죄 고백하는((큐티인))묵상간증을 보면 잊고 있던 내 죄가 기억나기도 합니다.
오늘 묵상간증 쓰신 분은 담임 목사님의 날마다 큐티 녹취본을 큐티 나눔에 올려주시는 분이라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오늘 기억난 저의 죄는 청소년기에 있는 자녀들을 손으로 마구 때린 죄입니다.
착하던 자녀가 말도 안 되는 억지말로 엄마한테 대들고, 거짓말을 했을 때 분노와 혈기를 참지 못해 손지검과 험한 말을 했습니다.
얼마전에도 큐티를 하다가 손지검한 죄가 생각나서 두 딸에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적용하기:
비록 제가 죄가 많고, 채권추심의 문제와 자녀의 신 결혼을 위한 애통함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제 삶의 문제와 애통함을 통하여 저와 가족들을 구원과 거룩으로 이끌어 가실 줄 믿고 날마다 저의 죄를 회개하며 살겠습니다.
날마다 큐티인 묵상 간증을 보며 귀한 약재료를 나눠주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