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이해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내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역할은 무엇인가?
도망갈 수 없는 현재의 만남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오늘 내가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오늘 내가 조급히 여기기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인내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개인회생 폐지의 과정과 지금까지의 환경이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저는 개인회생 폐지의 책임을 져야 하고, 가정에서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역할과 직장에서 직원의 역할과 부부목장과 여자 목장에서 맡겨진 역할은 감당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도망갈 수 없는 현재의 만남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오늘 제가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은 예수님입니다.
저 자신도 주변의 그 누구도 저의 앞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고, 이미 문제가 된 개인회생 폐지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 오직 저의 주인이신 주님께 시선을 주목하게 됩니다.
오늘 제가 문제 해결이 되기를 조급히 여기기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인내해야 할 일은 불시에 오는 카드채권 독촉입니다. 저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 있어야 할 일로 여기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실 때까지 맡겨진 역할 잘 감당하며 인내하겠습니다.
적용하기:
요셉이 옥중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형통케 해 주심 같이, 저도 개인회생 폐지의 옥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남편과 딸과 예배에 집중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는 형통을 주시니, 날마다 큐티하며 가만가만 말씀을 생각하며조급해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사명 감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