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비록 억울한 상황에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내가 지금 질서에 순종하여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묵상하기:
비록 억울한 개인회생 폐지로 채권추심의 상황에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내가 지금 질서에 순종하여 섬겨야 할 사람은 남편, 자녀, 목장 식구들, 직장 상사와 동료들입니다.
적용하기:
지금의 환경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것을 인정하지 못해 불평과 원망 가운데 살았음을 회개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주위 사람들을 잘 섬기겠습니다.